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名前はネネです^^。韓日翻訳と韓国語講師しています。たまに通訳も^^ コメントは承認制にしました。ご了承ください^^。 


by koyangi3

カテゴリ:未分類( 187 )

코끝이 시리다  感動する、胸が熱くなる

X플라이투더스카이의 Missing You라는 노래를 듣고 코끝이 시려졌다.
(例文が適切ではありません)
FlytotheSkyのMissing Youと言う歌を聴いて感動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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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코끝이 시리다  感動する、胸が熱くなる - 박창우
'코끝이 시리다.' 라는 표현 말고도, '코끝이 찡하다.' 라는 말도 많이 씁니다.

노래를 듣고 코끝이 시린 경우는 거의 없어요. '코끝이 시리다.'라는 말은 스포츠에서 역경을 이겨내고 다시 일어선 그런 모습을 보고 아주 많이 감동 받았을때, 자신도 모르게 눈물이 나는 경우가 있잖아요. 가슴에서 울어 나는 그런 눈물들... 그런 경우에 많이 써요.

노래를 들으면서 그럴한 경우는, 그 노래 상황이 자신에게 아주 들어 맞았던 경우가 아니고서는 코끝이 시린 경우는 없는거 같아요.
보통은 이별 노래를 들으면서, 자신이 겪은 이별과 비슷하고, 그 사람 생각이 너무 많이 나는 경우에 이말을 쓰는거 같네요.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예문을 하나 적자면, (올림픽 기간이니까 올림픽 관련 내용으로..)
>> 저번 올림픽에서 아프리카의 한 수영선수가, 꼴찌를 하였지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고 코끝이 시려졌다.

>> 마라톤 경기를 하는 도중에 자신의 발에 걸려 넘어진 옆의 선수를 일으켜 세워주고, 같이 결승점에 도달하는 모습을 보자 코끝이 시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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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고야마씨 예문이 틀린건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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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코끝이 시리다  感動する、胸が熱くなる - koyangi
'코끝이 시리다.' という表現でなく '코끝이 찡하다.' という言葉をよく使います。
歌を聴いて코끝이 시린 ことはほとんどないです。
'코끝이 시리다.'という言葉はスポーツで逆境を乗り越えまた立ち上がるそんな姿を見てとても感動した時、我知らず涙が出てくるときがあるじゃないですか。心から湧き出てくるそんな涙。そういう場合に使います。

歌を聴きながらそのような状況になるのは、その歌が自分の状況にとても当てはまる場合でなければ 코끝이 시린 ことはないようです。
普通は別れの歌を聴きながら、自分が経験した別れと似ていてその人をすごく思い出す場合にこの言葉を使うようですね。

あっているかどうか分かりませんが、私が例文をひとつ書いてみます(オリンピック期間なのでオリンピック関連の内容で・・)

>> 저번 올림픽에서 아프리카의 한 수영선수가, 꼴찌를 하였지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고 코끝이 시려졌다.
「この前のオリンピックでアフリカの一人の水泳選手が最下位になったんですが、最善をつくす姿を見て感動した」

>> 마라톤 경기를 하는 도중에 자신의 발에 걸려 넘어진 옆의 선수를 일으켜 세워주고, 같이 결승점에 도달하는 모습을 보자 코끝이 시려졌다.
「マラソン競技をしている途中で自分の足に引っかかって倒れた横の選手を起こして立ち上がらせ、一緒にゴールに到達する姿を見たら感動してしま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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だからといってkoyangiさんの例文が間違っているということではありません。
by koyangi3 | 2005-02-11 17:25 | 未分類
호감이 가다  好感が持てる

그 사람은 정말 호감이 가는 사람이네요.
あのひとはほんとに好感が持てるひとですね。
by koyangi3 | 2005-02-11 17:23 | 未分類
알게 모르게   あれやこれやと

알게 모르게 어려운 문제가 생겼다.
あれやこれやと難しい問題が起きた。
by koyangi3 | 2005-02-11 17:22 | 未分類
제 마음에 남는말.... - 박창우

이미 한말 주워담을수도 없는데, 미안하단 말을 해서 뭐하겠냐? 안그래?
그럴바엔 스스로 한말에 책임을 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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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기로 돌려서 올려드릴려고 했는데, 이상하게 번역되는 바람에 포기 했답니다. 죄송합니다.

이 글은 컴퓨터를 하다가 찾은 말로, 제목 그래도 제 마음에 담겨 지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모우고 있는 명언집(?)에도 적어 두었고, 여기에도 적어 드립니다. 그냥 제가 좋아하는 말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꺼에요. ^^

참.. 제 명언집(?)이라고 해도 만화책이라든지, 일반책, 혹은 만화영화, 영화, 드라마, 등등 매체에서 제 마음에 쏙 들어 오는 말들만 뽑아서 적어 놓은 것들이에요. 여기 글들을 올려드리고 싶지만, 거의다가 일본 만화 및 드라마에서 나온 것들이라서 올려드릴 필요가 없을꺼 같아 생략했답니다. 요건 저희쪽에서 나온거라서 올려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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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제 마음에 남는말.... - koyangi

> 이미 한말 주워담을수도 없는데, 미안하단 말을 해서 뭐하겠냐? 안그래?
> 그럴바엔 스스로 한말에 책임을 지라고!!

もう言ってしまった言葉を元に戻すこともできないのに、ごめんなさいという言葉を言って何になるんだ。そうじゃない?
自分で言った言葉に責任を持てってことだよ。

(こんな意味になりますか。。間違ってたらどなたか教えてくださいね^^)

창우씨,항상 고마워요~~!
일본 만화나 드라마에 나온 글이라도 괜찮아요~~.
한국말로 어떻게 하는지 알 수 있어서 재미있잖아요.
언제나 기다릴게요.많이 올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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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제 마음에 남는말.... - 박창우

> 이미 한말 주워담을수도 없는데, 미안하단 말을 해서
// 여기까지는 해석이 제대로 된거 같은데 이 다음이 좀 이상한거 같네요. 역시 제가 번역기를 사용했기 때문에 번역기가 잘못된것일수도 있어요.
그걸 감안하시고 읽으시면 될꺼에요.

> 뭐하겠어, 안그래?
// 이 부분은 부가 의문문 표현이에요. 영어적인 표현은 'This is your bag, isn't this?' 이렇구요. 이거 한국어로 해석을 하자면, '이것은 너의 가방이지, 안그래?' 이렇게 되거든요.. 그래서 뒷부분의 '안그래?'이건 부가의문문으로 생각하시면 될꺼에요. 제가 부가의문문의 일본식 표현을 몰라서 그런것이니 맞는것을 지적 했더라도 이해해주세요. ^^


> 그럴바엔 스스로 한말에 책임을 지라고!!
// 이부분은 대체적으로 맞는거 같아요. 저 말고 다른 일본어 잘하시는 한국분이 오셔서 확실하게 말해주시면 더 좋겠지만, 이럴땐 정말 죄송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강조 표현이라 말이 많이 축약되었거든요. 번역기를 돌리니까 조금 이상하게 나오긴 하지만, 의미 전달은 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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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제 마음에 남는말.... - koyangi

네~~!잘 알았어요.
뭐하겠어,안그래? 何になるんだ? どうしようっていうんだ?
같은 의미가 될 거예요.
본역기를 쓰면 정말 이상한 일본어가 되는데 별로 본역기 맏지 마세요~~^^.
창우씨,정말 고마워요~!
by koyangi3 | 2005-02-11 17:21 | 未分類

설상가상  雪上加霜

설상가상  雪上加霜 - koyangi

悪いことは続けて起こるこ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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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설상가상  雪上加霜 - 박창우

제가 저번주 금요일에 했던 일이랍니다.

제가 실수로 차열쇠를 차안에 넣고 문을 잠궜는데, 설상가상으로 그 안에 집 열쇠까지 넣고 내렸답니다.
(추가 설명을 하자면, 집에 보조열쇠가 있어서 그것을 가지러 집에 갔는데, 막상 생각해보니 차 열쇠와 같이 있더군요. 그래서 저번주 금요일(8/20)에 엄청 고생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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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번역은 실패 입니다. 몇몇 단어가 번역이 안되네요. 죄송해요. 번역까지 해드리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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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설상가상  雪上加霜 - koyangi

チャンウさんがこの前の金曜日にしたことだそうです^^。かわいそう~~!

「私は誤って車のカギを車の中に置いたままドアを閉めてしまったんですが、悪いことは続くものでその中に家のカギまで置いて出てきてしまったんです。」

(追加の説明をしますと、家に(車の)補助キーがあって、それを取りに家に帰ったんですが、いざ考えてみると(家の鍵は)車のキーと一緒にあったんですよ。それでこの前の金曜日(8月20日)に大変苦労したんです^^)

너무 고생하셨나 봐요~~!
정말 "설상가상"이네요 ~~~!
번역은 제가 하는데 괜찮아요.저도 공부가 돼요.
고마워요~~^_^.
by koyangi3 | 2005-02-11 17:19 | 未分類
발이 터지다  대박이 나다 すごい人気がでる

今回発売されたアルバムはものすごい人気だ。(大ヒットした)
이번에 낸 앨범은 박이 터지게 팔려 나갔다.대박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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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enyさんのご指摘をいただきました。
발이 터지다 という言葉はないそうです^^。
今良く使う言葉はやはり대박이다. 대박이 나다 のような言葉らしいで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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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goorooさんが教えてくださいました。

박터지다-->激しくけんかするときよく使う言葉です。
たとえば、박터지게 싸우다. 박터지게 경쟁하다

"대박" は대박나다、 대박터트리다 のように使います。
이번앨범은 대박이야
이번앨범은 대박났어
이번앨범 대박터트렸어.

お二人に感謝!!
by koyangi3 | 2005-02-11 17:17 | 未分類

감이 오다  予感がする

감이 오다  予感がする

신상품이 잘 팔리겠다는 감이 왔다.
新製品がよく売れそうな予感がした。
by koyangi3 | 2005-02-11 17:15 | 未分類
소라 한 바구니 - 박창우

소라 한바구니, 까먹어도 한 바구니, 안 까먹어도 한 바구니.


저희 나라 속담이라고 하네요. 자세한 뜻은 다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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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소라 한 바구니 - koyangi

소라 한바구니, 까먹어도 한 바구니, 안 까먹어도 한 바구니.
サザエ ひとカゴ、割って(中身を出して)食べてもひとカゴ。割って食べなくても(中身が入っていても)ひとカゴ。

このような意味のようですが・・
う~~ん、深い意味は?
이런 뜻인 것 같은데..
응~~,어떤 기쁜 의미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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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소라 한 바구니 - 박창우

해석이 틀리신거 같아요. 번역기를 사용했는데, "나눠 먹어도 ~, 안 나눠 먹어도 ~ "로 해석이 되어 있더군요. 까먹는다는 말은 까서 먹는다는 말이에요.
참.. 확실한 속담을 적자면 "소라껍질 까먹어도 한바구니, 안 까먹어도 한바구니." 랍니다.
소라..를 모르시진 않겠죠. 고동과도 비슷한건데.. 당연히 아실꺼라고 생각하고 그냥 적을께요.

참!! 이건 제가 생각한게 아니라, 어제 라디오 프로그램을 듣다가 거기서 초대손님이 한 말이거든요. "김제동"씨라고 제가 좋아 하는 사람중 한명이랍니다. 이 사람의 해석을 적자면...

'소라는 한바구니를 담아 놓으면 안에 것을 까서 먹어도, 밖에서 보면 한바구니고, 안까먹어도 한바구니 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생각해 봤어요. 사람이 안에 있는 것들을 다 꺼집어 내 주고도 바깥쪽에 떳떳하게 서있는 그런 사람을요. 내가 속이 곪아 터지고, 내 속에 있는걸 다 빼내주고도, 바깥쪽에서 보면 의연하게 서있는 그런 사람들 있잖아요.
그리고 그 사람을 바라보는 사람들도 저 사람의 속이 비었는지, 안 비었는지도 모를 정도로 항상 풍성하게 그 모습 그대로 남아 있는 사람들 있잖아요.
속담이 다른 뜻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저는 이렇게 생각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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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소라 한 바구니 - 박창우

이 속담의 본래 뜻은 위에 설명한 대로이지만 이용예는 아래와 같다고 하네요.

뜻은 '소라가 한바구니 있으면, 까서 먹어도 한바구니고, 안 까먹어도 한바구니' 라는 말 그래로의 뜻이구요.

'외형만으로 그 진가를 판단할수 없을때 사용'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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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소라 한 바구니 - koyangi

'외형만으로 그 진가를 판단할수 없을때 사용'한다고 하네요.
外形だけでその真価を判断することができない時使うということ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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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소라 한 바구니 - koyangi

일본어로는 나누다 分ける.分割する 까다 皮をむく。割る。 입니다.
까먹다 殻を割って中身を出して食べる。입니다.

그래서 여기서는 割って가 맞는 것 같네요.
(「中身を出しても出さなくても」が正しいようですね)

소라 한바구니, 까먹어도 한 바구니, 안 까먹어도 한 바구니.
サザエ ひとカゴ、中身を出してもひとカゴ,中身が入っていてもひとカゴ。

つまり、中身があろうとなかろうと外見が一緒だと見た目だけでは分からない。

という意味でしょうね。

正しいことわざは "소라껍질 까먹어도 한바구니, 안 까먹어도 한바구니."
だそうです。
by koyangi3 | 2005-02-11 17:14 | 未分類
유머 한마디.. ^^ - 박창우

절 앞에 걸려있는 현수막
>>寺 前に かかっている 懸垂幕
우리집에서 현수막을 주문한 스님이 있는데 절 입구에 이런 현수막을 걸어 놓으셨다.
>>我家で 懸垂幕を 注文した 僧侶が あるのに 寺 入口に こういう 懸垂幕を 掛けておいてくださった.
여러분!! 새해엔 모두 불자되세요~~~ 꼭이요~~~!
>>皆様!!新年には皆佛子なりなさい~~~必らず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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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기를 돌려 보니까 마지막 부분이 제대로 해석이 안되어서요.
'불자'라는 것이 부처를 믿는 사람이라는 뜻이에요. 보통 교인들을 '신자'라고 사용하거든요. 거기에 대응해서 절에서 사용하는 말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꺼에요.

이제 유머가 되는 이유는요. 예전에 김정은씨(배우)가 TV에서 CF(CM)을 찍으면서 '여러분~!! 모두 부~~자 되세요!!'라는 멘트가 유행했었거든요. 여기서 부자를 불자로 바꾼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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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유머 한마디.. ^^ - koyangi

절 앞에 걸려있는 현수막
寺の前にかかっている垂れ幕

우리집에서 현수막을 주문한 스님이 있는데 절 입구에 이런 현수막을 걸어 놓으셨다.
我家で垂れ幕を注文した僧侶がいるんですが、寺の入口にこういう垂れ幕を掛けておいてくださった.

여러분!! 새해엔 모두 불자되세요~~~ 꼭이요~~~!
皆様!!新年には皆佛子(仏を信じる信者)になりなさい~~~必らず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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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れのなにがユーモアかというと、以前キムジョンウンさん(俳優)がテレビでCFを撮影しながら「皆さん!みんな富者(金持ち)になりなさい!」というコメントが流行したんですよ。ここで 부자(富者)と불자(佛子)を変えたものなんです。

창우씨,항상 고마워요~!~
by koyangi3 | 2005-02-11 17:11 | 未分類
어처구니가 없다. - 박창우

비슷한 말로 '어이가 없다.' 라는 말도 있답니다.

>> 하는 짓이 하도 어처구니가 없어서 화도 못 내겠다.

어처구니란, '맷돌' 아시나요? 옛날 우리 조상들이 콩같은 곡물을 갈때 쓴 농기구인데요. '맷돌'을 보시면 아랫돌과 윗돌이 거의 맞물려있고, 그 윗돌위에 그것을 돌리는 손잡이가 있답니다. 그 손잡이가 바로 어처구니입니다.

어처구니가 없는 상황이 이해가 되시나요? 콩을 갈려고 하는데, 어처구니가 없는것이죠. 뭐 그리 큰일이 일어난것도 아니고, 생사를 가르는 급박한 상황도 아닌데, 황당한.. 그런 상황에 쓰는 말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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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어처구니가 없다. - koyangi

어처구니가 없다. あきれる。とんでもない。あっけにとられる。

ですね。
어처구니 という맷돌(石臼)の上の臼をまわす取っ手のことらしいです。
もし어처구니がなかったら粉もひけないですよね。
どうしようもなくあきれ返る、というような状態のことを表現しているそうです。
by koyangi3 | 2005-02-11 17:08 | 未分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