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名前はネネです^^。韓日翻訳と韓国語講師しています。たまに通訳も^^ コメントは承認制にしました。ご了承ください^^。 


by koyangi3

カテゴリ:未分類( 187 )

가문 덕에 대접 받는다  親の七光り
(家門のおかげで接待を受ける)

그 사람은 가문 덕에 대접을 받고 사장님이 됐다.
あの人は親の七光りで社長にな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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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가문 덕에 대접 받는다  親の七光り - 박창우
학연, 지연, 혈연.. 전부 없어져야 할것든이죠. ^^
가문적에 대접을 받는다는 말은 혈연에 대한 이야기네요.
학연은 학교 연줄을 통해 취업에 이익이 있다거나, 혹은 승진에 이득을 보는경우구요.
지연은 지역 감정에 의한 이득.. (일본은 지연이 좀 덜한거 같아요.)
그리고 혈연은 위에 글처럼 가문덕에 대접을 받는.. 형제 및 혈육등에게 더욱 잘 해주는 것을 말하는것이죠.
보통 이와 같은것들을 낙하산이라고도 칭해요.
그리고 이를 나타내는 말로는 "팔은 안으로 굽는다" 라는 말이 있죠.
팔이 안으로 굽듯이(굽혀지듯이) 조금이라도 자기와 비슷한 부분이 있는 사람에게 잘해준다는 뜻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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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가문 덕에 대접 받는다  親の七光り - koyangi
일본에서도 그런 게 가끔 있죠.
지연도 아직 조금은 남아 있을 것 같아요.
그런 게 없어지면 좋겠는데...
근데 "낙하산""파른 안으로 굽는다"라는 표현도 재미있네요.
어디 가도 이런 말이 있나 봐요.
by koyangi3 | 2005-02-12 20:23 | 未分類

떼를 쓰다 だだをこねる

떼를 쓰다 だだをこねる

떼를 쓰지 마! だだをこねるんじゃない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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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떼를 쓰다 だだをこねる - 박창우
떼를 쓰다라는 게 사달라고 조른다는 뜻이죠?
그럼 이게 사투리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저는 이런말도 쓰거든요.
"땡깡 부리다" 표준어가 아닐수도 있어요. 의미는 같아요. 떼를 쓴다는 의미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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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떼를 쓰다 だだをこねる - koyangi

그렇군요^^.
땡깡 부리다 라는 말은 재미있네요.
"땡깡"이라는 말은 일본어로 온 게 아니에요?
by koyangi3 | 2005-02-12 20:21 | 未分類
왔다다,짱이다  最高だ 
단골 식당의 김치 맛은 왔다였어요.
いきつけの食堂のキムチの味は最高で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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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왔다다   最高だ - 박창우
책에 있던 표현인가요? 이건 예전에 자주 쓰던 말인데..
요즘은 "짱이다"라고 해요.
이 당시에 쓰던 비슷한 말로는 "따봉"등이 있네요.
이상하게 저희 나라에서 "짱"이라는 표현을 많이 쓰더라구요.
어느 사람들은 일본에서 건너온 말이라는 사람도 있고, 長(~장 할때 쓰는)이 된발음으로 표현되서 그렇다는 말도 있구요.
어느게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본의 "~짱"과는 의미가 다르니 일본에서 건너 왔다고는 할수 없을꺼 같은게 제 생각이에요. ^^
뒤에 말이 더 일리가 있죠. 반장, 부장, 회장 이런식으로 부를때, 장(長)이라는 것이 최고라는 뜻이잖아요. 그래서 그게 "짱"이 된거 같아요.
물론 제 생각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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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왔다다   最高だ (No.263 への返信) - 고양이

왔다다 という言葉は以前よく使っていた言葉です。
最近は"짱이다”と言いますね。
当時使っていた似た言葉に"따봉"などがあります。
韓国では"짱"という表現をよく使います。
日本から来た言葉だと言う人もいるし、長が変化してそうなったという人もいます。
日本の~ちゃん、から来てるか、班長・部長・とかみんな長がつくので、長は最高という意味だから、そうなったのかも。

창우씨,고마워요.
이 말은 예전에 쓰건 말이네요.
한국에서는 짱이라는 말을 자주 쓰는 거 알아요.
몸짱,얼짱 등등...
재미있네요..
by koyangi3 | 2005-02-12 20:19 | 未分類
쥐가 나다   痙攣が起こる。こむら返りを起こす。引きつる。

수영하다 쥐가 나면 야단이다.
泳ぎながらこむら返りを起こすと大変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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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쥐가 나다   痙攣が起こる。- 박창우
일본에서는 쥐가 나면 어떻게 하나요?
저는 코에 침을 바른답니다. 그럼 발이 아주 많이 저리면서 서서히 괜찮아 지거든요.
어떤 사람들은 "쥐가 났다"고 해서, 쥐가 난 발에 "야옹~ 야옹~ 야옹~"이렇게 3번 운다고 하더라구요.
쥐니까 고양이가 가면 도망 갈까봐 그런가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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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쥐가 나다   痙攣が起こる。 - 고양이
> 일본에서는 쥐가 나면 어떻게 하나요?
일본에서 어떻게 하는지 생각이 안 나네요.
한국에서는 그런 것을 하는구나~,재미있네요.
그러고 보면 한국 드라마에서 코에 침을 바르는 모습을 본 적이 있어요.
나도 해볼까 해요..ㅎㅎ
by koyangi3 | 2005-02-12 20:17 | 未分類

금이 가다  ひびが入る

금이 가다 ひびが入る

맛은 있는데 접지에 금이 갔어요.
美味しいけど、お皿にひびが入って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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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금이 가다 ひびが入る - 박창우
여기에 금이 가다라는 말이 갈라졌다는 말인가요?
그럼 맛과 접시에 금이 간거랑은.... 무슨 관계죠?????
제가 생각하고 있는 뜻이 맞다면, 이 예문도 좋은거 같아요.
손님에게는 금이간 그릇을 내어 놓으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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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싸이도 뜸하고 여기도 뜸했네요. ^^
죄송해요. 자주는 못올꺼 같지만, 이제 다시 즐겨찾기를 해 놨으니 들릴수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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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금이 가다 ひびが入る - koyangi
> 여기에 금이 가다라는 말이 갈라졌다는 말인가요?
> 그럼 맛과 접시에 금이 간거랑은.... 무슨 관계죠?????
그럼요,,,ㅋㅋ
관계는 없지만 맛은 좋지만 접시에 금이 가 있으니까 기분이 나쁘다,그런 뜻이 있겠죠,,ㅋㅋ
아,,정말 고마워요.
바쁘신데 신경 쓰지 마시구요. 오고 싶을 때 와 주세요~~!
by koyangi3 | 2005-02-12 20:16 | 未分類
시장이 반찬이다 
空腹にまずいものなし
(おなかがすくのがおかずである)
by koyangi3 | 2005-02-12 19:19 | 未分類
번데기 앞에서 주름 잡지 마.  
専門家の前で素人が知ったかぶりをするな。
(さなぎの前でしわを摘むな)
by koyangi3 | 2005-02-12 19:19 | 未分類
재미 많이 보다 すごくもうかる
손해 많이 보다  すごく損をする

주식으로 재미 많이 봤죠.
株でずいぶんもうかったでしょ。

아니오,손해 많이 봤어요.
いいえ、ずいぶん損をしました。
by koyangi3 | 2005-02-11 17:32 | 未分類

개그... - 박창우

개그... - 박창우

내가 중1때 내 짝이 영어 교과서 한 줄씩 읽는 순서 때,
"HI, JANE" 을
" 하이, 자네" 라고 읽어 쪽팔았던 적있었소..
.................................내 거래처 직원은 FAQ를 "퐈큐"라 그럽디다 ㅎㅎㅎ
.................................나는 프로야구단 해태(HAITAI)를 하이타이로 읽었소
.................................저흰 Slazenger 슬래진져를 '쓰러진거'라고
...............................................................
저는 고등학교 때 "POLO" 티셔츠 입고 갔다가
수학선생에게 "포로"취급 당한적 있소.
그 후론 셈에 약하오
......................................................................
내 친구 술마시구 호프집 가더니 자신있게 주문 합디다.
여기 "오비레이저(OB Lager[오비 라거])"루 세병........
Lager=레이저........우린 뒤집어 졌다오!!
.................................제 칭구가 옷을 샀는데 어디서 샀냐구 물으니
엔투에서 샀다구하더이다..
엔투가 어디지..?
고민하던찰라..ㅋㅋㅋ 그건 바로.. NII(니투)이더이다
......................................................................
자동차안에 보면 A/C (에어컨)버튼을 내친구넘이
에프터 서비스라네..
그거 누르면 a/s 맨이 온다구하더군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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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개그... - koyangi

재미있는 글 올려 줘서 고마워요.
이해뭇한 부분이 있는데요.

"퐈큐""하이타이" 에 뭔가 특별한 의미가 있나요?
이 두 말의 의미를 몰라요.

그리고 더 이해못한 부분이 있기는 있지만 생각해 불게요.
또 물을지도 몰라요..^_^;

창우씨,고마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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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개그... - 박창우

로마자 표기법에 따라 읽어서 그래요. 일본에도 이렇게 읽는지는 모르겠지만.. 일종의 말장난이죠.
A = 아, E = 에, I = 이, O = 오, U = 우
(한글 모음입니다. 제 이름을 적을때, 박창우 라고 하면 영어식으로는 Park Chang-Woo 되는거는 알고 계시겠죠.)이것만 알면 대충 이해 가실꺼에요. 그럼 해석을 붙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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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중1때 내 짝이 영어 교과서 한 줄씩 읽는 순서 때,
"HI, JANE" 을
" 하이, 자네" 라고 읽어 쪽팔았던 적있었소..

>> 이건 "Hi, Jane(안녕, 제인)"인데, Hi는 아는 단어라서 Hi라 읽었지만, Jane을 못읽어서 한글식으로 읽은 것이죠. Ja(자)Ne(네).
그래서 "하이, 자네"로 잘못 읽은거에요. 중학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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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거래처 직원은 FAQ를 "퐈큐"라 그럽디다 ㅎㅎㅎ

>> 이건 FAQ(Frequently Asked Questions)를 못 알아 보고, FAQ를 한글식으로 읽은게 문제가 된거죠.
게다가 영어 욕중에 'Fuck You'가 있잖아요. 그 말을 한글식으로 읽으면 "빡큐"가 되는데, 그렇게 읽어서 그런거에요. 이것 역시 실수죠. (웃자고 적은걸꺼에요. 설마 이렇게 읽는 사람이 있을까 싶네요.. ^^)
.....................................나는 프로야구단 해태(HAITAI)를 하이타이로 읽었소

>> 해태를 HAITAI라고 적긴 하지만, 이건 잘못보면 'HA I TA I' 로 읽을수 있거든요. 게다가 저희나라 세탁 세제중에 '하이타이'라는 제품이 있는데, 그걸로 읽은거에요.
....................................저흰 Slazenger 슬래진져를 '쓰러진거'라고

>> 이것도 같은 맥락으로 이해 하시면 될꺼에요. 원래는 영어식 발음으로 해야 하지만, 한글식으로 바로 읽은것이죠.
...............................................................
저는 고등학교 때 "POLO" 티셔츠 입고 갔다가
수학선생에게 "포로"취급 당한적 있소.
그 후론 셈에 약하오

>> 이것도 같은거에요. 'POLO(폴로)'라는 상품명인데, 포로로 잘못읽은거죠.
......................................................................
내 친구 술마시구 호프집 가더니 자신있게 주문 합디다.
여기 "오비레이저(OB Lager[오비 라거])"루 세병........
Lager=레이저........우린 뒤집어 졌다오!!

>> 이건 반대로 한경우에요. '오비 라거'라고 한글식으로 읽어야 하는걸 잘난체 한다고 Lager를 영어식으로 읽어 버린것이죠.
.....................................제 칭구가 옷을 샀는데 어디서 샀냐구 물으니
엔투에서 샀다구하더이다..
엔투가 어디지..?
고민하던찰라..ㅋㅋㅋ 그건 바로.. NII(니투)이더이다

>> 이것도 잘못읽은거, 근데 이건 저도 이렇게 읽어요. '엔투'라고..
'NII'이렇게 되어 있으면, N(엔)II(로마자 2)니까 '엔투'가 아닌가요? 이게 왜 니투인지는 모르겠네요. ㅋㅋ
......................................................................
자동차안에 보면 A/C (에어컨)버튼을 내친구넘이
에프터 서비스라네..
그거 누르면 a/s 맨이 온다구하더군요..ㅋㅋㅋ

>> 이건 아이들이 장난한다고, 자동차 안에 있는 A/C(Air Conditioner)를 A/S(After Service)로 말한거에요. 차에 대해 잘 모르는 애들은 이렇게 말하면 속는 애들도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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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이 잘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다음부터는 좀더 이해하시기 쉬운걸로 해 드릴께요. 요샌 자주 못들어 와서 죄송하네요. 그럼... 수고하세요.
by koyangi3 | 2005-02-11 17:28 | 未分類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다   聞き流す

나쁜 친구를 사귀지 말라고 그렇게도 일렸는데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렸다.
悪い友達と付きあわないようにとあんなに言い聞かせたのに、言うことを聞かなかった。
by koyangi3 | 2005-02-11 17:26 | 未分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