名前はネネです^^。韓日翻訳と韓国語講師しています。たまに通訳も^^ コメントは承認制にしました。ご了承ください^^。 


by koyangi3

소라 한 바구니 - 박창우

소라 한 바구니 - 박창우

소라 한바구니, 까먹어도 한 바구니, 안 까먹어도 한 바구니.


저희 나라 속담이라고 하네요. 자세한 뜻은 다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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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소라 한 바구니 - koyangi

소라 한바구니, 까먹어도 한 바구니, 안 까먹어도 한 바구니.
サザエ ひとカゴ、割って(中身を出して)食べてもひとカゴ。割って食べなくても(中身が入っていても)ひとカゴ。

このような意味のようですが・・
う~~ん、深い意味は?
이런 뜻인 것 같은데..
응~~,어떤 기쁜 의미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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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소라 한 바구니 - 박창우

해석이 틀리신거 같아요. 번역기를 사용했는데, "나눠 먹어도 ~, 안 나눠 먹어도 ~ "로 해석이 되어 있더군요. 까먹는다는 말은 까서 먹는다는 말이에요.
참.. 확실한 속담을 적자면 "소라껍질 까먹어도 한바구니, 안 까먹어도 한바구니." 랍니다.
소라..를 모르시진 않겠죠. 고동과도 비슷한건데.. 당연히 아실꺼라고 생각하고 그냥 적을께요.

참!! 이건 제가 생각한게 아니라, 어제 라디오 프로그램을 듣다가 거기서 초대손님이 한 말이거든요. "김제동"씨라고 제가 좋아 하는 사람중 한명이랍니다. 이 사람의 해석을 적자면...

'소라는 한바구니를 담아 놓으면 안에 것을 까서 먹어도, 밖에서 보면 한바구니고, 안까먹어도 한바구니 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생각해 봤어요. 사람이 안에 있는 것들을 다 꺼집어 내 주고도 바깥쪽에 떳떳하게 서있는 그런 사람을요. 내가 속이 곪아 터지고, 내 속에 있는걸 다 빼내주고도, 바깥쪽에서 보면 의연하게 서있는 그런 사람들 있잖아요.
그리고 그 사람을 바라보는 사람들도 저 사람의 속이 비었는지, 안 비었는지도 모를 정도로 항상 풍성하게 그 모습 그대로 남아 있는 사람들 있잖아요.
속담이 다른 뜻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저는 이렇게 생각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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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소라 한 바구니 - 박창우

이 속담의 본래 뜻은 위에 설명한 대로이지만 이용예는 아래와 같다고 하네요.

뜻은 '소라가 한바구니 있으면, 까서 먹어도 한바구니고, 안 까먹어도 한바구니' 라는 말 그래로의 뜻이구요.

'외형만으로 그 진가를 판단할수 없을때 사용'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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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소라 한 바구니 - koyangi

'외형만으로 그 진가를 판단할수 없을때 사용'한다고 하네요.
外形だけでその真価を判断することができない時使うということ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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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소라 한 바구니 - koyangi

일본어로는 나누다 分ける.分割する 까다 皮をむく。割る。 입니다.
까먹다 殻を割って中身を出して食べる。입니다.

그래서 여기서는 割って가 맞는 것 같네요.
(「中身を出しても出さなくても」が正しいようですね)

소라 한바구니, 까먹어도 한 바구니, 안 까먹어도 한 바구니.
サザエ ひとカゴ、中身を出してもひとカゴ,中身が入っていてもひとカゴ。

つまり、中身があろうとなかろうと外見が一緒だと見た目だけでは分からない。

という意味でしょうね。

正しいことわざは "소라껍질 까먹어도 한바구니, 안 까먹어도 한바구니."
だそう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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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05-02-11 17:14 | 未分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