名前はネネです^^。韓日翻訳と韓国語講師しています。たまに通訳も^^ コメントは承認制にしました。ご了承ください^^。 


by koyangi3
오뉴월 감기는 개도 안 걸린다 夏に風邪をひいた人をからかう言葉


오뉴월 というのは、特に陰暦の5,6月、(比喩的に「昼が長く蒸し暑い季節」)
そんな時期に風邪をひく人は少ないので、からかうときに使うわけですね。


"오뉴월 개도 안 걸린다'는 여름감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イヌも引かないという「夏風邪」が猛威を振るっ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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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koyangi3 | 2010-03-12 23:58 | ことわざ

허파에 바람 들다 (肺に風が詰まる)
つまらないことにもゲラゲラ笑う、することがでたらめだ
(でたらめに振る舞ったり、わけもなく笑いこける人をあざける言葉)

웃다가 허파에 바람이 들에가겠네.
笑いすぎだよ(笑いすぎて肺に風が詰まりそうだね)。

この言葉は初めて聞き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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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오 さんが、こんな表現を教えて下さしました。

이 XX 허파에 바람들었나.
XXのやつ、狂ったか?

みたいな意味だそうです。
友達同士で使う表現なので、ご注意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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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koyangi3 | 2010-03-12 23:53 |
人手が足りない 일손이 부족하다 , 일손이 모자라다 は、よく出てきますね。
同じ意味で 일손이 달리다 もあります。

일손이 달리던 참인데 마침 잘 왔다.
마침 일손이 달려서 곤란했었는데, 잘 왔다.

ちょうど人手が足りなくて困ってたんだ、よく来てくれたな。

시골에서는 일손이 달려서 수확을 못하는 경우가 있다는 이야기 듣고 가슴이 많이 아팠습니다.
田舎では人手不足で収穫ができないこともあるという話を聞いて、胸が痛んだ。

일손 を使う慣用句も結構多いですね。
時間がないので、韓国語のままで。

[관용구] 일손(을) 놓다
1 하던 일을 그만두다.
비슷한 관용구 : 일손(을) 떼다 - 한데 조 선생께서는 일손 놓고 적적해서 어떻게 지내십니까? (출처 : 박경리, 토지)
2 일하던 손을 잠시 멈추다.
- 일꾼들이 일손을 놓고 잠시 쉬고 있다.- 노파가 일손을 놓고 우두커니 하늘을 올려다보며 한숨을 짓는다.

[관용구] 일손(을) 떼다
1 같은 관용구 : 일손(을) 놓다 - 부모님께서 연로하시니 농사일에서 일손을 떼시게 해서 우리가 모시고 사는 것이 어떻겠어요?
2 하던 일을 끝내다.
- 아직 하던 일이 남았으니 우선 일손을 떼고 나중에 상의합시다.

[관용구] 일손을 붙들다[잡다/쥐다]
어떤 일에 손을 대어 시작하다.
- 아내는 한번 일손을 붙들면 좀처럼 놓지 않았다.- 노인은 새참을 먹고 피워 물었던 곰방대를 발밑에 떨고 일손을 잡았다.

[관용구] 일손을 쉬다
하던 일을 멈추고 쉬다.
- 농촌에서는 한겨울에도 일손을 쉬는 법이 없다.

[관용구] 일손이 세다
일하는 솜씨가 매우 날쌔다.
- 이번에 새로 들어온 그 사람 일손이 세서 우리 일이 무척 수월해지겠다.

[관용구] 일손이 오르다
일이 손에 익어서 능률이 나다.
- 그녀는 처음엔 일이 낯설어 무척 고생했지만 시간이 감에 따라 일손이 올라 이젠 제법 즐거운 마음으로 일한다.

[관용구] 일손이 잡히다
1 일할 마음이 생기다.
- 나는 어젯밤 꿈자리가 매우 뒤숭숭해서 일감을 앞에 놓고도 일손이 잡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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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koyangi3 | 2010-03-09 00:12 |

시를 하나 읽어봅시다.

今日はバレンタインデー。
こんなとき詩が読みたくなる。
日本語に訳すと、ぎこちなくなる韓国の詩。
音感を味わいたい。

멀리 있는 사람이 가슴으로 더욱 그립다 - 이용채

아름다운 것은
아름다운 마음으로 보아야 한다
멀리 두고 지켜보아야 하는
내 사랑하는 사람
그가 아름다운 건
나에게 아름다운 마음을
그가 주었기 때문이요
그는 스스로 아름다움을
꽃으로 가꾸고 있기 때문이다
멀리 있어 가슴으로
더욱 가까운 사람
진실한 아름다움은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이기에
더욱 사랑스러운 그 사람
아름다운 마음으로 본 아름다움은
쉽게 잊을 수 없는 것
그러기에 아직도
나는 그가 그립다.


韓国の詩を読むと、心が安らかになります。
きれいで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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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koyangi3 | 2010-02-14 14:43 |
왜 허드렛일을 나한테만 시키는 거야?
何で雑用を私にばかりさせるの?

허드렛일, 의미없어 보이는 일들이 사실은 인간의 삶에 가장 중요한 일들입니다.
雑用という、意味のないように見える仕事が、実は人間の生活に最も重要な仕事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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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koyangi3 | 2010-02-10 00:22 |
英語のedgeですが、
最近SBSで放送されたドラマ「スタイル」でキム・ヘスが使い始めた言葉です。

直訳:刃物あるいは表現などの「鋭さ」を指す。

意訳:センスがある、スタイリッシュ、洗練された、個性的だなどの意味

오늘 입으시는 드레스도 엣지있네요.
今日着ておられるドレスも個性的で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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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koyangi3 | 2010-02-02 21:19 |
会話ではよく 미식거리다  と言いますが、正しくは메슥거리다 です。

어제 과음한탓에 속이 메슥거려 아무것도 못 먹겠다.
昨日飲みすぎたせいでむかむかして、何も食べられそうに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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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koyangi3 | 2010-02-02 21:07 |
今まで 무릎쓰다 だと思ってたかも^^

일곱 살짜리 소녀가 총기난사의 위험을 무릅쓰고 범인을 가로막아 엄마의 목숨을 구해 화제가 되고 있다.

7歳の少女が銃乱射の危険をも顧みず犯人を制止し、母親の命を救い話題になっ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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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koyangi3 | 2010-02-02 21:02 |
1. `네티즌'과 `매카시즘'의 합성어로 인터넷에 부는 마녀 사냥 열풍을 말함.
ネチズンとマッカーシズム の合成語で、インターネット上の魔女狩り旋風を表す言葉。

2. 인터넷 루머에 댓글과 댓글이 붙고 당사자의 설명은 들으려 하지 않는 온라인 폭력을 뜻함.
ネット上の噂に次々書き込み(リプライ、レス)がされ、当事者の説明を聞こうとしないオンライン暴力を意味する言葉。


マッカーシズム  매카시즘[McCarthyism] = 極端な反共運動,マッカーシー旋風.
[명사] [정치] 극단적이고 초보수적인 반공주의 선풍. 또는 정적이나 체제에 반대하는 사람을 공산주의자로 몰아 처벌하려는 경향이나 태도. 1950년대 초에 공산주의가 팽창하는 움직임에 위협을 느끼던 미국의 사회적 분위기를 이용하여 매카시가 행한 선동 정치에서 유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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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koyangi3 | 2010-01-22 01:30 |
수선떨지 말고 앉아 있거라.
騒ぎ立てずに座ってなさい。

同じような意味で
수선(을) 피우다  もあります。
  
副詞は  수선스러이  騒がしく、やかまし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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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koyangi3 | 2010-01-20 21:06 |
그는 탈세했다고 덤터기 썼다.
彼は脱税の濡れ衣を着せられた。

他にも「(負債、借金、心配事などを)しょい込む という意味があります。
남의 빚을 덤터기 썼다.
人の負債をしょい込ん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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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koyangi3 | 2010-01-17 23:57 |
용(이) 되다  元は「竜になる」ですが、転じて「ろくでなしが偉くなる」という意味で、使います。
他にも同じような意味で
・개천에서 용 난다. (どぶから竜が出る) 転じて「地位の低い家から立派な人物が出る」「大物になる」「子供が親より優れていること。鳶が鷹を生む」

こんな記事がありました。

'개천에서 더 이상 용이 나지 않는 시대'에 '미네르바는 인터넷이라는 바다에서 '용'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 즉 이번 미네르바 논란은 달리 생각해 보면 인터넷의 가능성을 명백히 증명해 보인 대사건인 것이다.

출처 : 미네르바에게 본 희망, '개천에서 용 난다' - 오마이뉴스

「なかなか大物になるのが難しい時代に、ミネルバはインターネットという『海』で大物になったと言える。」 

どぶではなく「海」で竜になったってことですね。

ちなみにミネルバというのは、 「顔の見えない経済大統領」と呼ばれていた 박대성という インターネット上の論客のことです。参考下 



미네르바(본명 박대성, 1978년 8월 ~ )는 포털 사이트 다음의 아고라 경제방에서 활동하던, 대한민국의 유명 인터넷 논객이다. 2008년 하반기, 리먼 브러더스의 부실과 환율 폭등 등, 대한민국 경제의 변동 추이를 정확히 예견하여 주목을 받았다.[1] 11월에 절필을 선언하기도 했으나, 이후에도 글쓰기를 계속하다가 2009년 1월 초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검찰에 체포 및 구속되었다. 그의 변호인단(박찬종 변호사 등)은 1월 13일 구속적부심 심사를 청구했으나 기각되었다. 구속상태에서 수사를 받다가 2009년 4월 20일 1심 판결에서 무혐의로 무죄를 선고받고 풀려났다. 판결 이후 그는 온라인에 글을 올리는 것을 그만두겠다고 밝힌 적이 있다. 2009년 7월 2일부터 IS 일간스포츠에 그의 칼럼이 주2회 연재되고 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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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koyangi3 | 2010-01-16 00:18 |
제 버릇 개 줄까.
제 버릇 개 못 준다.


一度ついた悪い癖はなかなか直らない。

韓国語のことわざでは、「犬」を使ったことわざが多いですね。
例を探してみました。

●개가 다 웃겠다.
너무 어처구니 없는 일이라는 뜻.

●개가 똥 싫다 하랴?
자기가 좋아하는 물건을 싫어할 리 없다는 뜻.

●개가 콩엿 먹고 버드나무에 올라간다.
어리석고 무능한 자가 못 할 일을 할 수 있다고 장담하고 나서는 것을 조롱하는 말.

●개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쓴다.
천한 일을 하여 돈을 벌어도, 쓸 때는 깨끗하고 보람 있게 쓴다는 뜻.

●개꼬락서니 미워서 낙지 산다.
제가 미워하는 사람에게는 그사람이 싫어하는 일을 하게 된다는 말.

●개꼬리 삼 년 묻혀도 황모는 될 수 없다.
개꼬리를 삼 년씩이나 묻어두어도 황모는 안 되니, 원래 자신의 천성은 고치기 어렵다는 뜻.

●개 새끼도 주인을 보면 꼬리를 흔든다.
동물도 저에게 은혜를 베푼 사람을 고맙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사람이 주인의 은혜를 모르겠냐는 뜻.

●개에게 메주 멍석 맡긴 것 같다.
강아지에게 메주 멍석을 지키라고 맡겨두면, 얼마나 잘 먹는가? 믿을 수 없는 사람에게 중요한 물건을 맡길 때 쓰는 말.
[비슷한 속담 : 고양이에게 생선 맡기기.]

●개 죽 쑤어 줄 것 없고, 새앙쥐 볼가심할 것 없다.
몹시 가난하여 아무 것도 먹을 것이 없다는 뜻

●개 팔자가 상팔자다.
주는 대로 먹고 자는 개가 부럽다는 뜻으로, 일이 고생스러운 때 쓰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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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koyangi3 | 2010-01-15 23:48 |
直訳すると「ネズミのシッポほどの月給」ですね。日本語では 「雀の涙ぐらいの月給」くらいになりますか。


쥐꼬리만한 월급을 받으려고 이 고생을 했나 하는 생각에 한숨이 절로 나오는 것이다.
雀の涙ほどの給料をもらうために こんな苦労をしたのかと思うと、ひとりでに ため息が出てしま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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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koyangi3 | 2010-01-11 23:40 |
전화의 감이 멀어서 잘 들리지 않습니다.
電話が遠くて、よく聞こえません。


ここの 감 は、「感度」でしょう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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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koyangi3 | 2010-01-11 23:32 |
このように入れることです^^。
でも このロボット、すごい!!
まあ、これじゃあまりおいしくなさそうですが^^
またこのように入れたコーヒーのことを 내리커피 とも言うそう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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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koyangi3 | 2010-01-11 00:40 |
스타킹 나가다ストッキングが伝線する
*스타킹 줄이 나가다.  스타킹 올이 나가다 などとも言うようです。
こんな簡単なこと知らなかった^^!


스타킹 신자마자 바로 올이 나갔어요...
ストッキングを履くやいなや伝染した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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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koyangi3 | 2010-01-11 00:24 |

공치사 하다恩に着せる

그는 결국에는 그 일이 자기 때문에 성사되었다고 공치사하여 사람들의 빈축을 샀다.
彼は結局、その仕事が自分のおかげで成功したと恩に着せて、人々のひんしゅくを買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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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koyangi3 | 2010-01-11 00:15 |
가뭄에 콩나듯  元の意味は 「日照りに豆が生えるように」

요즘에는 마음에 드는 곡은 정말 가뭄에 콩나듯 한다.
最近は気に入る曲がごくまれ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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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koyangi3 | 2009-12-25 20:27 |
사족(을) 못 쓰다 手足がきかない、何かに魅せられる 、しびれる、夢中になる、ぞっこん惚れる、目がない

元の意味は、사족(四足)を使えない ですね。


단 걸 보면 사족을 못 써요.
甘い物には目がないの。

딸기쥬스라면 사족을 못쓰는 나에게 직접 만들어 줬다.
イチゴジュースには目がない私に手作りしてくれ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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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koyangi3 | 2009-12-25 18:29 |
여차하면 달아날 뿐이다.
いざとなったら逃げるだけだ。


여차하면 나도 간다.
いざという時は、私も行く。

参考:여차 = よいしょ、どっこいしょ 
    여차하다 = かくかくしかじかである 여차한 사정으로 = かくのごとき事情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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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koyangi3 | 2009-12-25 18:12 |
친구가 저보고 오지랖이 넓대요.
友達が私のことをお節介だと言います。


그는 왜 그렇게 오지랖이 넓을까.
彼は何であんなにお節介なん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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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koyangi3 | 2009-11-16 00:00 |
낯짝  は 낯 の俗語的表現。

그 친구는 정말 낯짝이 두꺼운 놈이다.
あいつはまったく面の皮の厚い奴だ。

낯짝 を使ったこんな表現もあります。

고양이 낯짝만하다猫の額〈ひどく狭いことの例え〉。

얼굴이 고양이 낯짝만하고, 손이 어린애 것 같아.
顔はとても小さく、手は子供の手のよう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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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koyangi3 | 2009-11-15 23:42 |
떼어 놓은 당상 (取っておいた大臣)-- 어떤 일이 확실해서 계획된 대로 틀림없이 진행될 것이라는 뜻으로 말할 때, 사용한다. 
あることが確実で、計画通り間違いなく進行するだろうと言いたいとき、使う言葉。


우승은 떼어 놓은 당상입니다. 
優勝は確実だ(間違いない)。

조항우의 슈퍼 3800 챔피언 정복은 떼어놓은 당상이다.
チョ・ハンウのスーパー3800チャンピオン征服は間違い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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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koyangi3 | 2009-10-15 00:29 |
양반은 못 된다. 

噂をすれば影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 噂をすれば影 (トラも自分のことを話されるとやってくる) と、ほぼ同じ意味で使います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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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koyangi3 | 2009-10-03 00:24 | ことわざ
漢字では「咸興差使

由来は NATE 백과사전 で^^ 翻訳省略^^

「行ったきり、出たきり帰って来ない人。出ていって音沙汰のない人」などを指して言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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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koyangi3 | 2009-10-03 00:04 |

어제 등산을 했더니 종아리에 알이 배겼어요.


昨日登山をしたら、こむら返りを起こし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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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koyangi3 | 2009-10-02 23:50 |
색안경 は文字通り 色眼鏡。
日本語と同じですね。


재벌 2세라고 색안경 쓰고 보지 마세요.

財閥2世だと色眼鏡で見ないで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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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koyangi3 | 2009-10-02 23:42 |
元の意味:死んだ後、骨もかき集められない
つまり慣用的に 「ばらばらになる;さんざんな目にあう;こてんこてんにやられる」という意味で使われます。

너 나 속이려 들다가는 어떻게 되는줄 알지?

お前、俺をだまそうとしたら、どうなるか分かってるな?

알아요. 뼈도 못추려요.

分かってるよ。ボコボコにするんだ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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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koyangi3 | 2009-10-02 23:36 |
너무 많은 정보는 없느니만 못하다.
情報が多すぎるなら、ないほうがましだ。

무성의한 사과는 아예 하지 않느니만 못하다.
誠意のない謝罪なら、しないほうがましだ。

잘못한 결혼은 하지 않느니만 못하다.
間違った結婚をするなら、しないほうがましだ。


노예의 삶은 차라리 죽느니만 못하다.
奴隷として生きるなら、死んだほうがまし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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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koyangi3 | 2009-09-12 00: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