名前はネネです^^。韓日翻訳と韓国語講師しています。たまに通訳も^^ コメントは承認制にしました。ご了承ください^^。 


by koyangi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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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とわざとしての完全な形は
"떡 줄 사람은 아무 말도 없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
(餅をくれる人は何も言わないのに、キムチ汁を先に飲む。)

相手の気持ちや考えも考えず、自分勝手な判断で当て込む(期待する)ような意味。

なぜこのような意味になるかと言うと、

韓国の餅はねばねばしているので水キムチと一緒に食べたほうがよいのですが、特に水キムチの汁は、のど越しがよく、餅と合います。キムチ汁を先に飲むと言うことは、まだもらってもない餅を食べる準備をしているということになります。ですからこのような意味になるそうです。

정권유지에 과도하게 집착해 김칫국부터 마시고 있다.
政権維持に執着するあまり、取らぬ狸の皮算用をしている。

(前後の文章がないと、何が「取らぬ狸の皮算用」なのか分かりません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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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10-03-26 17:14 |

유인물  プリント

유인물 油印物 ですね。
今まで프린트 しか知らなかった私です^^

日本的に言えば、「印刷物」になるのかな。
유인물と프린트のニュアンスは同じでしょうか?
印刷物とプリントのニュアンスなんでしょうか?

検索では프린트のほうが多いようですが。
気にな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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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10-03-26 16:44 |
토를 달다. 本来の意味は「フリガナを振る」 です。

下のような意味で使われます。

誰かの話を聞いて、何かが足りないと思ったりするとき、付け加えて話すこと。
また怒られたりしたとき、相手が何かいうたびに言い返したりすること。


박사의 의견에 토를 다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博士の意見に口出しする人は、そう多くは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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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10-03-18 23:38 |
돈 많다고 개폼 잡지마.
カネがあるからってカッコつけるな。

文例はあまり見かけませんが、出てきたのでメモしておきます^^

品のある言葉じゃないので、使わないほうがいいと思いますが。

개 は「イヌ」 폼 は英語の「form」ですね。

よく폼 잡다 で使いますが、개をつけると品がなくなります^-^
개もかわいそう!いつも悪い表現に使われ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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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10-03-18 00:15 |
꼴값は俗語で、얼굴값 のこと。「顔つきにふさわしい行い」

걔는 꼴값도 못하는 놈이네.
あいつは見かけによらない奴だな。

꼴값(을) 하다 という言い方もあります。
못하다 でも 하다 でも同じ意味合いで使うこともあるんですね。
これが不思議です。 辞書には 얼굴값하다 は、「顔つきにふさわしい行いをする」とありますが…
꼴값하다 は、꼴값도 못하다 と同じ意味と出ているんです。どうして?????

꼴값하다 は、反語的に使われてるってことですか?

例文が思い浮かば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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少し違うけど、こんな文章がありました。

"얼굴값을 좀 해라." 또는 "인물값 좀 해라."

가끔씩 쓰는 말들이다.

여기에서 인물값이나 얼굴값같은 의미이다.

그러면 얼굴값을 하라는 것은 어떻게 하라는 뜻일까?.

얼굴값에 대해 국어사전에는 다음과 같이 나와 있다.


얼굴값 [명사] 《주로, ‘하다’, ‘못하다’와 함께 쓰이어》 잘생긴 얼굴에 걸맞은 일.

예) 제발, 얼굴값 좀 하십시오./ 얼굴값을 하느라고, 쯧쯧.



즉, 얼굴값은 그 뒤에 '-하다' 나 '-못하다'가 함께 쓰인다.
표현만 놓고 볼 때는 잘 생겼다는 뜻이니 좋은 뜻이라고 볼 수 있지만,

실제의 언어 생활에서는 이 말이 부정적으로 더 많이 쓰인다.

다음의 예를 살펴보자.


1) 그 여자가 반반하다 싶더니, 얼굴값을 하고 있다.

뜻 : 얼굴이 예쁘장하니까 행실이 좋지 않다.



2) 그 사람은 생긴 것은 멀쩡한데 하는 것 좀 봐. 얼굴값도 못하는구먼.

뜻 : 겉으로 보면 정상인데, 실제 행동은 부족하다.



3) 야, 너 인물이 아깝다. 얼굴값 좀 해라.

뜻 : 그냥 못한다고 하면 마음이 상할까봐 잘생겼다고 칭찬한 뒤 충고하는 억양법 표현

* 억양법 : 한 번 추어주었다가 낮추거나, 반대로 비난한 뒤에 칭찬을 하는 경우.

예)너는 얼굴은 예쁜데 성격이 거칠구나.


즉, 얼굴값을 하라는 것은 얼굴이 잘생겼다는 칭찬의 의미보다는

현재의 행동은 잘못이니 반성하라는 질책이나 비아냥을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얼굴과 인물을 속스럽게 표현한 다음 문장을 보면

부정적인 뜻이 더욱 명확해진다.



4) 그 놈, 상판은 반드르한데 하는 짓이라고는 쯧쯧….

뜻 : 겉모습은 괜찮지만, 하는 행동은 좋지 못하다.

* 상판 : 상판대기(얼굴의 속된 말)의 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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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10-03-16 23:41 |

元々は韓国の慶尚道の方言でしたが、現在では、一般的に広く使われているそうです。

니모가 너무 재미있어. 토이스토리는 쨉도 안돼.
「ニモ」はすごく面白い。 「トイ・ストーリー」なんかと比較にならない。

たとえば手作りのケーキ、市販のケーキと比べて
쨉도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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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10-03-13 00:30 |
개발에 주석 편자   (イヌの足に真ちゅうの蹄鉄) 

노트북은 내겐 개발에 주석 편자다.
ノートパソコンは私には豚に真珠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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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10-03-13 00:19 |
오뉴월 감기는 개도 안 걸린다 夏に風邪をひいた人をからかう言葉


오뉴월 というのは、特に陰暦の5,6月、(比喩的に「昼が長く蒸し暑い季節」)
そんな時期に風邪をひく人は少ないので、からかうときに使うわけですね。


"오뉴월 개도 안 걸린다'는 여름감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イヌも引かないという「夏風邪」が猛威を振るっ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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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10-03-12 23:58 | ことわざ

허파에 바람 들다 (肺に風が詰まる)
つまらないことにもゲラゲラ笑う、することがでたらめだ
(でたらめに振る舞ったり、わけもなく笑いこける人をあざける言葉)

웃다가 허파에 바람이 들에가겠네.
笑いすぎだよ(笑いすぎて肺に風が詰まりそうだね)。

この言葉は初めて聞き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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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오 さんが、こんな表現を教えて下さしました。

이 XX 허파에 바람들었나.
XXのやつ、狂ったか?

みたいな意味だそうです。
友達同士で使う表現なので、ご注意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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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10-03-12 23:53 |
人手が足りない 일손이 부족하다 , 일손이 모자라다 は、よく出てきますね。
同じ意味で 일손이 달리다 もあります。

일손이 달리던 참인데 마침 잘 왔다.
마침 일손이 달려서 곤란했었는데, 잘 왔다.

ちょうど人手が足りなくて困ってたんだ、よく来てくれたな。

시골에서는 일손이 달려서 수확을 못하는 경우가 있다는 이야기 듣고 가슴이 많이 아팠습니다.
田舎では人手不足で収穫ができないこともあるという話を聞いて、胸が痛んだ。

일손 を使う慣用句も結構多いですね。
時間がないので、韓国語のままで。

[관용구] 일손(을) 놓다
1 하던 일을 그만두다.
비슷한 관용구 : 일손(을) 떼다 - 한데 조 선생께서는 일손 놓고 적적해서 어떻게 지내십니까? (출처 : 박경리, 토지)
2 일하던 손을 잠시 멈추다.
- 일꾼들이 일손을 놓고 잠시 쉬고 있다.- 노파가 일손을 놓고 우두커니 하늘을 올려다보며 한숨을 짓는다.

[관용구] 일손(을) 떼다
1 같은 관용구 : 일손(을) 놓다 - 부모님께서 연로하시니 농사일에서 일손을 떼시게 해서 우리가 모시고 사는 것이 어떻겠어요?
2 하던 일을 끝내다.
- 아직 하던 일이 남았으니 우선 일손을 떼고 나중에 상의합시다.

[관용구] 일손을 붙들다[잡다/쥐다]
어떤 일에 손을 대어 시작하다.
- 아내는 한번 일손을 붙들면 좀처럼 놓지 않았다.- 노인은 새참을 먹고 피워 물었던 곰방대를 발밑에 떨고 일손을 잡았다.

[관용구] 일손을 쉬다
하던 일을 멈추고 쉬다.
- 농촌에서는 한겨울에도 일손을 쉬는 법이 없다.

[관용구] 일손이 세다
일하는 솜씨가 매우 날쌔다.
- 이번에 새로 들어온 그 사람 일손이 세서 우리 일이 무척 수월해지겠다.

[관용구] 일손이 오르다
일이 손에 익어서 능률이 나다.
- 그녀는 처음엔 일이 낯설어 무척 고생했지만 시간이 감에 따라 일손이 올라 이젠 제법 즐거운 마음으로 일한다.

[관용구] 일손이 잡히다
1 일할 마음이 생기다.
- 나는 어젯밤 꿈자리가 매우 뒤숭숭해서 일감을 앞에 놓고도 일손이 잡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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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10-03-09 0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