名前はネネです^^。韓日翻訳と韓国語講師しています。たまに通訳も^^ コメントは承認制にしました。ご了承ください^^。 


by koyangi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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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하나 읽어봅시다.

今日はバレンタインデー。
こんなとき詩が読みたくなる。
日本語に訳すと、ぎこちなくなる韓国の詩。
音感を味わいたい。

멀리 있는 사람이 가슴으로 더욱 그립다 - 이용채

아름다운 것은
아름다운 마음으로 보아야 한다
멀리 두고 지켜보아야 하는
내 사랑하는 사람
그가 아름다운 건
나에게 아름다운 마음을
그가 주었기 때문이요
그는 스스로 아름다움을
꽃으로 가꾸고 있기 때문이다
멀리 있어 가슴으로
더욱 가까운 사람
진실한 아름다움은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이기에
더욱 사랑스러운 그 사람
아름다운 마음으로 본 아름다움은
쉽게 잊을 수 없는 것
그러기에 아직도
나는 그가 그립다.


韓国の詩を読むと、心が安らかになります。
きれいで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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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10-02-14 14:43 |
왜 허드렛일을 나한테만 시키는 거야?
何で雑用を私にばかりさせるの?

허드렛일, 의미없어 보이는 일들이 사실은 인간의 삶에 가장 중요한 일들입니다.
雑用という、意味のないように見える仕事が、実は人間の生活に最も重要な仕事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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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10-02-10 00:22 |
英語のedgeですが、
最近SBSで放送されたドラマ「スタイル」でキム・ヘスが使い始めた言葉です。

直訳:刃物あるいは表現などの「鋭さ」を指す。

意訳:センスがある、スタイリッシュ、洗練された、個性的だなどの意味

오늘 입으시는 드레스도 엣지있네요.
今日着ておられるドレスも個性的で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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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10-02-02 21:19 |
会話ではよく 미식거리다  と言いますが、正しくは메슥거리다 です。

어제 과음한탓에 속이 메슥거려 아무것도 못 먹겠다.
昨日飲みすぎたせいでむかむかして、何も食べられそうに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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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10-02-02 21:07 |
今まで 무릎쓰다 だと思ってたかも^^

일곱 살짜리 소녀가 총기난사의 위험을 무릅쓰고 범인을 가로막아 엄마의 목숨을 구해 화제가 되고 있다.

7歳の少女が銃乱射の危険をも顧みず犯人を制止し、母親の命を救い話題になっ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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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10-02-02 2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