名前はネネです^^。韓日翻訳と韓国語講師しています。たまに通訳も^^ コメントは承認制にしました。ご了承ください^^。 


by koyangi3

<   2010年 01月 ( 10 )   > この月の画像一覧

1. `네티즌'과 `매카시즘'의 합성어로 인터넷에 부는 마녀 사냥 열풍을 말함.
ネチズンとマッカーシズム の合成語で、インターネット上の魔女狩り旋風を表す言葉。

2. 인터넷 루머에 댓글과 댓글이 붙고 당사자의 설명은 들으려 하지 않는 온라인 폭력을 뜻함.
ネット上の噂に次々書き込み(リプライ、レス)がされ、当事者の説明を聞こうとしないオンライン暴力を意味する言葉。


マッカーシズム  매카시즘[McCarthyism] = 極端な反共運動,マッカーシー旋風.
[명사] [정치] 극단적이고 초보수적인 반공주의 선풍. 또는 정적이나 체제에 반대하는 사람을 공산주의자로 몰아 처벌하려는 경향이나 태도. 1950년대 초에 공산주의가 팽창하는 움직임에 위협을 느끼던 미국의 사회적 분위기를 이용하여 매카시가 행한 선동 정치에서 유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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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10-01-22 01:30 |
수선떨지 말고 앉아 있거라.
騒ぎ立てずに座ってなさい。

同じような意味で
수선(을) 피우다  もあります。
  
副詞は  수선스러이  騒がしく、やかまし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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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10-01-20 21:06 |
그는 탈세했다고 덤터기 썼다.
彼は脱税の濡れ衣を着せられた。

他にも「(負債、借金、心配事などを)しょい込む という意味があります。
남의 빚을 덤터기 썼다.
人の負債をしょい込ん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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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10-01-17 23:57 |
용(이) 되다  元は「竜になる」ですが、転じて「ろくでなしが偉くなる」という意味で、使います。
他にも同じような意味で
・개천에서 용 난다. (どぶから竜が出る) 転じて「地位の低い家から立派な人物が出る」「大物になる」「子供が親より優れていること。鳶が鷹を生む」

こんな記事がありました。

'개천에서 더 이상 용이 나지 않는 시대'에 '미네르바는 인터넷이라는 바다에서 '용'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 즉 이번 미네르바 논란은 달리 생각해 보면 인터넷의 가능성을 명백히 증명해 보인 대사건인 것이다.

출처 : 미네르바에게 본 희망, '개천에서 용 난다' - 오마이뉴스

「なかなか大物になるのが難しい時代に、ミネルバはインターネットという『海』で大物になったと言える。」 

どぶではなく「海」で竜になったってことですね。

ちなみにミネルバというのは、 「顔の見えない経済大統領」と呼ばれていた 박대성という インターネット上の論客のことです。参考下 



미네르바(본명 박대성, 1978년 8월 ~ )는 포털 사이트 다음의 아고라 경제방에서 활동하던, 대한민국의 유명 인터넷 논객이다. 2008년 하반기, 리먼 브러더스의 부실과 환율 폭등 등, 대한민국 경제의 변동 추이를 정확히 예견하여 주목을 받았다.[1] 11월에 절필을 선언하기도 했으나, 이후에도 글쓰기를 계속하다가 2009년 1월 초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검찰에 체포 및 구속되었다. 그의 변호인단(박찬종 변호사 등)은 1월 13일 구속적부심 심사를 청구했으나 기각되었다. 구속상태에서 수사를 받다가 2009년 4월 20일 1심 판결에서 무혐의로 무죄를 선고받고 풀려났다. 판결 이후 그는 온라인에 글을 올리는 것을 그만두겠다고 밝힌 적이 있다. 2009년 7월 2일부터 IS 일간스포츠에 그의 칼럼이 주2회 연재되고 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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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10-01-16 00:18 |
제 버릇 개 줄까.
제 버릇 개 못 준다.


一度ついた悪い癖はなかなか直らない。

韓国語のことわざでは、「犬」を使ったことわざが多いですね。
例を探してみました。

●개가 다 웃겠다.
너무 어처구니 없는 일이라는 뜻.

●개가 똥 싫다 하랴?
자기가 좋아하는 물건을 싫어할 리 없다는 뜻.

●개가 콩엿 먹고 버드나무에 올라간다.
어리석고 무능한 자가 못 할 일을 할 수 있다고 장담하고 나서는 것을 조롱하는 말.

●개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쓴다.
천한 일을 하여 돈을 벌어도, 쓸 때는 깨끗하고 보람 있게 쓴다는 뜻.

●개꼬락서니 미워서 낙지 산다.
제가 미워하는 사람에게는 그사람이 싫어하는 일을 하게 된다는 말.

●개꼬리 삼 년 묻혀도 황모는 될 수 없다.
개꼬리를 삼 년씩이나 묻어두어도 황모는 안 되니, 원래 자신의 천성은 고치기 어렵다는 뜻.

●개 새끼도 주인을 보면 꼬리를 흔든다.
동물도 저에게 은혜를 베푼 사람을 고맙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사람이 주인의 은혜를 모르겠냐는 뜻.

●개에게 메주 멍석 맡긴 것 같다.
강아지에게 메주 멍석을 지키라고 맡겨두면, 얼마나 잘 먹는가? 믿을 수 없는 사람에게 중요한 물건을 맡길 때 쓰는 말.
[비슷한 속담 : 고양이에게 생선 맡기기.]

●개 죽 쑤어 줄 것 없고, 새앙쥐 볼가심할 것 없다.
몹시 가난하여 아무 것도 먹을 것이 없다는 뜻

●개 팔자가 상팔자다.
주는 대로 먹고 자는 개가 부럽다는 뜻으로, 일이 고생스러운 때 쓰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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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10-01-15 23:48 |
直訳すると「ネズミのシッポほどの月給」ですね。日本語では 「雀の涙ぐらいの月給」くらいになりますか。


쥐꼬리만한 월급을 받으려고 이 고생을 했나 하는 생각에 한숨이 절로 나오는 것이다.
雀の涙ほどの給料をもらうために こんな苦労をしたのかと思うと、ひとりでに ため息が出てしま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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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10-01-11 23:40 |
전화의 감이 멀어서 잘 들리지 않습니다.
電話が遠くて、よく聞こえません。


ここの 감 は、「感度」でしょう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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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10-01-11 23:32 |
このように入れることです^^。
でも このロボット、すごい!!
まあ、これじゃあまりおいしくなさそうですが^^
またこのように入れたコーヒーのことを 내리커피 とも言うそう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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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10-01-11 00:40 |
스타킹 나가다ストッキングが伝線する
*스타킹 줄이 나가다.  스타킹 올이 나가다 などとも言うようです。
こんな簡単なこと知らなかった^^!


스타킹 신자마자 바로 올이 나갔어요...
ストッキングを履くやいなや伝染した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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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10-01-11 00:24 |

공치사 하다恩に着せる

그는 결국에는 그 일이 자기 때문에 성사되었다고 공치사하여 사람들의 빈축을 샀다.
彼は結局、その仕事が自分のおかげで成功したと恩に着せて、人々のひんしゅくを買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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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10-01-11 00: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