名前はネネです^^。韓日翻訳と韓国語講師しています。たまに通訳も^^ コメントは承認制にしました。ご了承ください^^。 


by koyangi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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떴다방


떴다방이란 아파트 분양 모델하우스를 쫓아다니며 모델하우스 부근에 파라솔과 천막 등을 치고
분양권 전매(轉賣)를 전문적으로 거래하는 이동중개업자를 말한다.

떴다방とは、マンション分譲のモデルハウスを探し回り、モデルハウス近辺にパラソルやテントなどを張り、分譲権転売を専門に取引する移動仲介業者のことである。
(日本語では何て言うんでしょうね~~~)

(ーー続きーー)
이들 떴다방은 주택청약통장 등을 300만∼1,000만원까지 웃돈을 주고 사들여 아파트 청약에
참가한 뒤 당첨된 분양권을 팔거나, 아파트 당첨자 명단을 입수하여 당첨권(딱지)을 대량으로
사서 프리미엄을 붙여 되파는 방법을 사용한다.

또한 아파트 분양권뿐만 아니라 선착순 분양하는 주상복합아파트·오피스텔 매물도 거의
가져가다시피 한다.

일반 거래자들은 분양권 거래를 할 경우, 구청과 건설회사에 신고를 하지만
떴다방은 신고를 하지 않아 양도소득세 등의 세금도 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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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08-09-27 23:58 |
場にそぐわない無駄な言動、不必要な言動、無意味な言動、ひんしゅくを買ったり、その場をしらけさせるような言動に対して使われる。

本来は「シャベルで地面を掘ること」。

例:
더이상 삽질 데이타베이스 구축 작업을 미룰 여유가 없다는 판단을 내렸다.
これ以上無駄なデータベース構築作業を推し進める余裕がないという判断を下した。

쟤 또 삽질하고 있네.
(あいつ、また意味分かんないことしてるよ)

제발 삽질 좀 하지 마.
(頼むから余計なことするなよ)



ウォーカー百科より:
삽질은 “쓸모 없는 일을 하다”는 뜻으로 사용되는 한국의 관용어이다. 그 기원은 일반적으로 군대에서 상급자들이 졸병에게 쓸모 없는 일을 ‘규율’을 세우려는 의도로 시키는 것으로 이해되고 있으나, 간혹 공사판에서 중장비를 쓰면 될것을 굳이 몸으로 때워 재정을 줄여보겠다는 의도로 삽을 열심히 드는 것으로 혼동하기도 한다.

주로 좋지 않은 뜻으로 쓰이며(일반적으로 접미사 '질' 은 다소 부정적인 느낌이 강하다.) 삽질꾼을 비하하는 저의 또한 담겨 있으나 간혹 프로그래머들 사이에서는 코딩을 할 때 일정한 작업을 자동화하지 못 하는 상태에서 반복적인 수작업을 하는 것 또한 “삽질”로 말하기도 한다. 2005년 10월 한나라당의 당 대회 때 박근혜 당 대표 후보가 청년들을 동원해 “삽질 퍼포먼스”를 새마을 노래의 가락에 맞추어 실행하게 한 적 또한 있다.[출처 필요]

'삽질하지 마라.'(헛수고하지 마라.), '삽질 계속 해 봤자 아무런 소용이 없다.' (헛수고 해 봤자 아무런 소용이 없다.) 등으로 활용해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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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08-09-23 20:10 |
장님이 코끼리 다리 만지다.

盲人がゾウの足だけを触って、ゾウを大きい柱だと思い込んでしまうように、本質を見過ごし一部のことを通して全体を把握するという間違いを起こすこと。

선무당이 사람 잡다(죽이다).

医術をよく知らない人が治療をして人を殺してしまうように、能力がなくて自分の務めが果たせないのに、自分勝手にして大ごとになるこ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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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08-09-17 11:58 |
대안학교 は、代案学校 alternative school。

以前は学校について行けなくて脱落した子たちを社会復帰させるために作った学校らしい。
フリースクールのことかな?
全人教育と体験学習などに重点を置いた教育プログラムで運営される学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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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08-09-17 11:53 |
出所:동아일보 솔로 39% “최악의 이성은 아무에게나 대시하는 사람”

シングルの39% 「最悪の異性は誰にでもアタックする人」

솔로들 가운데 10명 중 4명은 최악의 이성 유형으로 "아무에게나 대시하는 이성"을 꼽았다.

シングル10人中4人は、最悪の異性のタイプとして「誰にでもアタックする人」をあげた。

미팅전문사이트 소개팅찜닷컴(www.zzim.com)이 '가장 기피하는 이성'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조사 대상자 1436명 중 39%에 해당하는 560명이 '내 생애 최악의 이성'은 '아무에게나 대시하는 이성'이라며 입을 모았다.

合コン専門サイト“ソゲーティング・ドット・コム”が、「もっとも嫌な異性」についてアンケート調査した結果、対象者1436人中39%にあたる560人が「自分の生涯最悪の異性」は「誰にでもアタックする人」と口をそろえた。

그 다음은 요즘 신상녀, 된장녀라는 신조어 탄생을 반영하듯 '비싼 명품밖에 모르는 이성'(26%)이 차지했고 그외 '재미도 없고, 무뚝뚝한 이성'(14%), '약속을 지키지 않는 이성'(11%), '첫만남에 반말을 하는 이성'(9%)의 순으로 나타났다.

その次は最近 ‘シンサンニョ’(新商品が大好きな女)、 ‘テンジャンニョ’(自分に不釣り合いな金持ちや美男などと付き合いたがる女)という新造語誕生を反映するように、「高いブランド商品しか知らない人(26%)」が続き、それ以外には「面白味のない無愛想な人(14%)」、「約束を守らない人(11%)」「初対面でタメ口を話す人(9%)」の順で結果が出た。

소개팅찜닷컴 담당자는 "'아무에게나 대시하는 이성'의 경우 바람끼가 있는 이성으로 오해받는 경우가 있어 이런 결과가 나온 것 같다"고 설명했다.

“ソゲーティング・ドット・コム”担当者は「「誰にでもアタックする人」の場合、浮気癖がある人だと誤解されることがあり、こんな結果が出たようだ」と説明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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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08-09-13 23:48 | 翻訳練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