名前はネネです^^。韓日翻訳と韓国語講師しています。たまに通訳も^^ コメントは承認制にしました。ご了承ください^^。 


by koyangi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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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예요/아니에요

'아니예요'와 '아니에요' 중에서 맞는 게 뭐예요? 뭐에요?
'아니예요'와 '아니에요'のうち、正しいのはどちらでしょう。
뭐라고요? 정답은 '아니예요'가 맞는 말이 아니에요. 그럼 뭣이에요?
何ですって?正解は「아니예요」ではありません。では何ですか?

맞는 말
'아니에요', '뭐예요', '무엇이에요', '뭣이에요'

틀린 말
'아니예요', '뭐에요', '무엇이예요', '뭣이예요'

'이에요'와 '예요'는 방송 자막 중에서 자주 틀리는 예 중의 대표적인 것이고 아나운서실 한국어 연구회의 질의해오는 궁금중의 첫 번째가 바로 '-예요'와 '-이에요'의 구분에 대한 헷갈림이다.
종결어미 '이에요'와 '예요'의 쓰임은 앞의 말이 모음으로 끝난 것인가 자음으로 끝난 것인가에 따라 달라진다. 즉, 앞의 말이 받침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다.

먼저 '이에요'를 쓰는 경우는 첫 번째로 앞의 말이 자음으로 끝난 경우 즉, 받침이 있는 경우에는 '책이에요', '사랑이에요', '제 이름은 현선이에요'와 같이 '이에요'로 적고 있다.
그리고 또 하나, 위의 예문 '아니에요'와 같이 앞말이 '이' 모음으로 끝난 경우에도 '예요'가 아닌 '에요'로 쓰고 있다.

반대로 '이' 모음으로 끝나는 말만 제외하고 앞의 말이 모음으로 끝날 때 즉, 받침이 없을 경우에는 '이에요'의 줄임말인 '예요'로 표기해야한다. '저'를 예를 들면 '저에요'가 아닌 '저예요'가 옳은 표기로 '저이에요'에서 '이'와 '에'가 합쳐져서 '예'가 된 것이다. 그래서 '뭐에요','전화에요', '제 이름은 영서에요'가 아니라 '뭐예요', '전화예요', '제 이름은 영서예요'라고 적어야한다.

요약하면, 받침이 있을 때는 '이에요'를 쓰고 받침이 없으면 '예요'를 쓴다.

받침이 있을 때
'책이에요', '사랑이에요', '박현선이에요'
받침이 없을 때
'저예요', '전화예요', '지영서예요'
参考: 아니예요/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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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05-05-29 01:21 |
'설레임', '바램', '만듬', '있슴', '삼가함', '개임'은 모두 틀린 말입니다.
'설레임', '바램', '만듬', '있슴', '삼가함', '개임'はすべて間違った言葉です。

맞는 말은 '설렘', '바람', '만듦', '삼감', '있음', '(날씨가)갬' 입니다.
正しい言葉は '설렘', '바람', '만듦', '삼감', '있음', '(날씨가)갬' です。

요즘 '설레임'이라는 쭈쭈바(?) 형태의 신형 얼음 과자가 잘 팔린다고 한다. '雪來淋'이라는 한자까지 억지로 만들어 광고를 하고 있는데 이것은 표준 한국어 파괴의 전형적인 모습이라 할 수 있다.

흔히 마음이 들떠서 두근거린다고 할 때 '설레이다'라고 많이 쓰는데 기본형이 '설레다'이기 때문에 명사형 또한 '설레임'이 아니라 '설렘'으로 해야한다.
특히 대중 가요의 가사에서 많은 오류가 나타나고 있는데 무려 28곡의 노래에서 '설레는' 해야 될 것을 '설레이는'으로 잘못 표기하고 있다.

또한 생각대로 되기를 원한다는 뜻인 '바라다'의 명사형은 '바램'이 아니라 '바람'으로 적어야한다. '바램'은 볕이나 습기를 받아서 빛이 변하는 즉, 변색을 의미하는 '바래다'의 명사형이다. 이 '바람'을 '바램'으로 잘못 쓰고 있는 노래가사가 자그마치 125곡에서 나타나고 있다.

그리고 '만들다'의 명사형은 '만듬'이 아니고 '만듦', '있습니다'는 '있슴'이 아닌 '있음', '삼가다'는 '삼가함' 아닌 '삼감', '(흐린 날씨가)개다'는 '개임'이 아닌 '갬'으로 표기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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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05-05-29 01:16 |

'왠지'와 '웬지' の違い

'왠지'와 '웬지'는 이렇게 다릅니다.
'왠지'와 '웬지'はこのように違います。

'왠'과 '웬'을 혼동해서 잘못 쓰는 경우가 많다.
'왠'と '웬'を混同して使い間違うことが多い。
'왠'과 '웬'을 간단하게 생각한다면 '왠'은 따로 혼자 쓰는 일이 없고 보통 '왠지'라는 형태로 쓰인다고 보면 된다.
'왠'と'웬'を簡単に考えると'왠'はこれだけで使うことはなく、普通 왠지'という形態で使われると考えればよい。
이것은 '왜인지' 또는 '왜 그런지' 같이 이유를 나타내는 것이다.
これは '왜인지' または'왜 그런지' のように理由をあらわすということです。
반면에 '웬'은 '어떠한, 어찌된'의 뜻을 가진 관형사로 뒤에는 항상 명사가 따라오게 돼 있다.
反面'웬'は「どんな」の意味を持った冠形詞で後ろにはいつも名詞がつくようになっています。

예) 왠지 오늘 좋은 일이 생길 것 같다.(○)
웬지 오늘 좋은 일이 생길 것 같다.(×)


이게 웬 떡이야!(○) 
이게 왠 떡이야!(×)

参考:'왠지' '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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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05-05-29 01:10 |

숫자의 우리말 표현

数字を表現する時3~4個と大体の数を言う時使う表現です。

3∼4 : 서넛(명사형일 때), 서너(개)

4∼5 : 너덧,너더댓,네댓,네다섯(모두 맞음)

5∼6 : 대여섯

6∼7 : 예닐곱

7∼8 : 일여덟, 일고여덟

8∼9 : 엳아홉

열이 조금 넘는 수 : 여남은

조금 생소한 것은 일고여덟의 준말인 '일여덟'과
8-9의 '엳아홉'인데요, 어색하더라도 자주 쓰면 정겨워지는
고유의 우리말 표현입니다. 그리고 4-5의 표현이 다양하지만
'너덧'과 '네댓'이 자주 쓰이는 말로 생각합니다.
参考: 숫자의 우리말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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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05-05-29 01:07 |
그는 요즘 상궤를 벗어난 거동을 많이 하니까 모두가 그를 싫어해요.彼は最近常軌を逸した振舞いをすることが多くて、皆に嫌われています。

会話では使わない言葉だそうです。日本語を置き換えただけなのかもしれません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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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05-05-28 00:49 |
달팽이 눈이 되다 ( かたつむりの目になる)
叱られたり,怖かったりして身をすくめる;震えあがる。

어젯밤 어떤 술집에 들어가서 술을 마시다가 무서운 깡패가 다가와서 돈을 내라고 하니 난 달팽이 눈이 됬어요.
昨日の夜、ある飲み屋に入ってお酒を飲んでいたら、怖いチンピラが近づいてきて金を出せといったので、怖くて震え上が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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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章はこれで合ってるでしょう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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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05-05-28 00:43 |
의성어/의태어+する
擬態語を紹介してくださっ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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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05-05-27 01:29 |
인터넷으로 보는 한국전래동화
韓国の絵本を音声付で見られるうれしいサイト紹介してくださっ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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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05-05-27 01:11 | 未分類
일본어 능력시험 1급 공부(日本語能力試験1級の勉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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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05-05-27 01:07 | 未分類

녹이 슬다   さびる

금은 녹이 슬지도 않고 웬만한 산에는 녹지도 않는다.
金はさびないし、ちょっとした酸には溶けない。

웬만하다 = 우연만하다 まあまあだ、まずまずだ
녹다 溶ける
녹  さび
슬다 さびつく、さびる、(カビが)生える。
빵에 곰팡이가 슬었다. パンにカビが生え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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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05-05-27 00: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