名前はネネです^^。韓日翻訳と韓国語講師しています。たまに通訳も^^ コメントは承認制にしました。ご了承ください^^。 


by koyangi3

カテゴリ:ㅅ( 92 )

손타다  盗まれる

(誰かの手によって)なくなる;盗まれる。

예쁜 물건이라서 손타기 쉽다. きれいな物だから、盗まれやすい。


この前初めて実際にドラマで使われるシーンを見ました^^
出てきていても、気付いてないだけでしょうけど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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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11-11-13 22:14 |
손을 벌리다 本来は「手を広げる」という意味

同意語:손(을) 내밀다  
本来は「手を差し出す」という意味

부모님에게 손을 벌리면서까지 유학에 갈 가치가 있는 걸까요.
両親にせがんでまで留学する価値があるのでしょう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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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11-08-17 23:58 |

상도동계 上道洞系

상도동계(上道洞系)는 과거 김영삼 전 대통령을 따르던 정치인들의 집단을 가리키는 말이다.
「上道洞系」は過去の金泳三(キム・ヨンサム)元大統領を支持していた政治家集団を示す言葉だ。


昨日ニュースに出てきた言葉で、金泳三系を指すそうです。
何か分からず調べました。

ちなみに、金大中系は동교동계(東橋洞系)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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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11-03-07 22:53 |
普通は「幼い子供、無知な人」という意味です。

1.키가 석 자 정도밖에 되지 않는 어린아이. 철없는 어린아이를 이른다.
2.무식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그런 것은 삼척동자도 알겠다. そんなことは幼い子でも知っているだろう。


もうひとつ、意味があります。

잘난척 있는척 아는척을 하는 사람이란 뜻입니다.
つまり、3つの척、
잘난 척「偉いふり」 、아는 척「知ってるふり」、있는 척「金持ちのふり」をする人のことです。要するに見栄っ張りってことかな?

요즘 세상에는 '삼척동자'가 많다.
最近の世の中には「見栄っ張り」が多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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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11-01-13 01:13 |
손끝이 맵다  손이 맵다 もちろん「指先が辛い」という意味で使いますが。

辞書には

1(やることに)手落がない;手抜かりがない;しっかりしている。

그는 손끝이 매워서 일을 맡겨도 마음이 놓인다.
彼はちゃっかりしているので仕事をまかせても安心できる。

2 (家畜などに)縁がなくてうまく育たない。

손끝이 매워서 가축을 치면 자꾸 죽기만 한다.
生きものに縁がなくて家畜を飼えば大抵死なせてしまう。


と出ていますが、

「何か作ったりした結果が良い時や、腕前をほめる時」に使うことが多いようです。

우리 아이들 손끝이 점점 매워지는 것 같습니다.
うちの子たちは腕前がだんだん上がってきているようです。


손이 맵다 は他にも 

手(先)の力が強い(手で触れたりたたいたりすると相手が痛がる)。という意味があり、手でたたいたりして痛い時も使え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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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10-12-21 23:29 |
씨알도 안 먹히는 말씀 하지 마세요.
筋が通らないことを言わないでください。

慣用句としては下の2つが出ていますが、よく遣われるのは씨알도 안 먹히다のようです。

●씨(가) 먹다[박히다]
●씨알이 먹다
→  言葉や行動が筋立っていて中身がある。말이나 행동이 조리에 맞고 실속이 있다.

설득을 하려면 씨가 먹게 해야 한다.
説得するつもりなら筋が通るようにせねばなら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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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10-12-15 23:04 |
もとは ‘사돈 남 나무란다’というべきところですが、別の表現で言ったものです。


자기도 같은 잘못을 했으면서 제 잘못은 제쳐 두고 남의 잘못만 나무란다.

自分も同じ間違いをしておきながら、それを棚に上げて人の間違いばかり責める。

という意味です。

面白い表現で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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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10-09-02 22:19 |
제가 아무 것도 안 샀는데도 아줌마는그 것을 공짜로 가져가라고 선심을 써 줬어요.
私が何も買わないのに、おばさんは気前よくそれをタダで持っていけと言いました。

上の文章、間違いはないでしょうか・・・

ところで 「気前を見せる」って日本語、使いますか?
日本人なのに分からなくなった^^

自然な日本語って難しいで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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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10-07-15 21:27 |
다음달 한국에 갈 계획은 산통이 다 깨졌다.
来月韓国に行く計画はおじゃんになった。


산통(을) 깨다 おじゃんにする、台なしにする

산통-- 散筒

この言葉ができた由来が書かれていました。

산통散筒 깨졌다. 무엇을 시도하려다 실패 하였거나, 계획대로 일이 추진 되지 않을

경우에 흔히 쓰이던 용어 이다. 주위에서 많은 쓰이는 용어 임에도, 어디서 유래

되었는지 잘 알지 못한다.



경전을 공부하는 학인들이나 스님들이 자신이 공부하고 있는 경전의 핵심내용이 제대로

공부 되었는지를 점검하는 방법의 하나로, 학술세미나의 형식을 취히여, 한사람은 경전의

가르침을 해석하여 발표하고, 또 한사람은 그 해석된 내용에 대하여 반박하는 역할을

나누어 한다고 한다. 나머지 사람들은 이러한 토론 내용을 듣고 보면서 자연스럽게

공부의 내용을 재점검 하게 되어, 학교에서도 수업 중에 흔히 사용되는 교육방법의

하나 이기도 하다.



따라서 경전을 해석하여 발표하는 역할을 맡게 되는 사람과 그 논리를 반박하는 사람을

뽑아야 하는데, 바로 이때 쓰이는 도구가 ‘산통’이다. ‘산통’ 안에는 가느다란 막대기가

여러 개 들어가 있고, ‘산통’을 흔들고 나면 누군가의 이름이 적힌 막대기가 구멍을 통하여

나오게 되어 있다. 점궤를 뽑는 도구와 비슷하며, 최근의 용어로 바꾸어 표현 하자면,

“ 사다리를 탄다.” 라고 할 수 있겠다.



이렇게 ‘산통’을 통하여 뽑힌 발표자와 또한 사람의 토론자는 지정된 시간에 발표와

토론을 가지게 되는데, 이 과정이 원만하게 진행되면 문제가 없으나, 간혹 토론과

반박이 지나치게 진행되여 , 고성이 오고가며, 싸움의 일보 직전까지 가다가 퇴장 하거나

진행이 끝나 버리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바로 이 경우를 “산통 꺠졌다.” 라고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경우는 자주 발생되지 않고 토론과 반박이 결론이 나지

않을 때에는 강사스님이 나서서 문제가 된 구절의 핵심내용을 정리하여 가르켜 준다고

한다.



우리 사회의 정치 현실을 보면서 개탄하지 않을수 없는 것이 너무도 수준 높은 교육을

마치고, 경륜을 쌓았다고 하더라도 정치판에만 들어서면 상식적이고, 순리적이며, 합리적인

토론이 불가 하고, 특히 권력을 쥐고 있는 측에서 자기와 의견을 달리하는 상대를

무조건 제압하거나,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제거 하려 하고, 자신과 자신을 추종한 세력의

이익만을 위하여 다수 국민의 순수한 의사를 무시하는 행태를 보면서, 깊은 걱정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지도층들이 국민을 분열시켜서, 산통을 깰 것같은 우려를 만드는 일 만큼은 없어야

한다고 본다.



(참고 서적: 山門 치인리 십번지 .현진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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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10-04-08 23:46 |

시를 하나 읽어봅시다.

今日はバレンタインデー。
こんなとき詩が読みたくなる。
日本語に訳すと、ぎこちなくなる韓国の詩。
音感を味わいたい。

멀리 있는 사람이 가슴으로 더욱 그립다 - 이용채

아름다운 것은
아름다운 마음으로 보아야 한다
멀리 두고 지켜보아야 하는
내 사랑하는 사람
그가 아름다운 건
나에게 아름다운 마음을
그가 주었기 때문이요
그는 스스로 아름다움을
꽃으로 가꾸고 있기 때문이다
멀리 있어 가슴으로
더욱 가까운 사람
진실한 아름다움은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이기에
더욱 사랑스러운 그 사람
아름다운 마음으로 본 아름다움은
쉽게 잊을 수 없는 것
그러기에 아직도
나는 그가 그립다.


韓国の詩を読むと、心が安らかになります。
きれいで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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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10-02-14 14: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