名前はネネです^^。韓日翻訳と韓国語講師しています。たまに通訳も^^ コメントは承認制にしました。ご了承ください^^。 


by koyangi3

カテゴリ:翻訳練習( 3 )

出所:동아일보 솔로 39% “최악의 이성은 아무에게나 대시하는 사람”

シングルの39% 「最悪の異性は誰にでもアタックする人」

솔로들 가운데 10명 중 4명은 최악의 이성 유형으로 "아무에게나 대시하는 이성"을 꼽았다.

シングル10人中4人は、最悪の異性のタイプとして「誰にでもアタックする人」をあげた。

미팅전문사이트 소개팅찜닷컴(www.zzim.com)이 '가장 기피하는 이성'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조사 대상자 1436명 중 39%에 해당하는 560명이 '내 생애 최악의 이성'은 '아무에게나 대시하는 이성'이라며 입을 모았다.

合コン専門サイト“ソゲーティング・ドット・コム”が、「もっとも嫌な異性」についてアンケート調査した結果、対象者1436人中39%にあたる560人が「自分の生涯最悪の異性」は「誰にでもアタックする人」と口をそろえた。

그 다음은 요즘 신상녀, 된장녀라는 신조어 탄생을 반영하듯 '비싼 명품밖에 모르는 이성'(26%)이 차지했고 그외 '재미도 없고, 무뚝뚝한 이성'(14%), '약속을 지키지 않는 이성'(11%), '첫만남에 반말을 하는 이성'(9%)의 순으로 나타났다.

その次は最近 ‘シンサンニョ’(新商品が大好きな女)、 ‘テンジャンニョ’(自分に不釣り合いな金持ちや美男などと付き合いたがる女)という新造語誕生を反映するように、「高いブランド商品しか知らない人(26%)」が続き、それ以外には「面白味のない無愛想な人(14%)」、「約束を守らない人(11%)」「初対面でタメ口を話す人(9%)」の順で結果が出た。

소개팅찜닷컴 담당자는 "'아무에게나 대시하는 이성'의 경우 바람끼가 있는 이성으로 오해받는 경우가 있어 이런 결과가 나온 것 같다"고 설명했다.

“ソゲーティング・ドット・コム”担当者は「「誰にでもアタックする人」の場合、浮気癖がある人だと誤解されることがあり、こんな結果が出たようだ」と説明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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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08-09-13 23:48 | 翻訳練習
KBS 시사해설

통일교육 재편 배경과 의미 統一教育再編の背景と意味


통일부가 기본 계획안을 새로 만들어 재편하는 통일교육의 방향은 중립성과 객관성, 균형성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統一部が基本計画案を新たに作り再編する統一教育の方向は、中立性と客観性、バランスを強調するものである。

구체적으로는 북한 핵 문제, 한미동맹 등 안보 관련 내용, 북한의 인권 실상 등에 대한 내용을 강화하는 것으로 현실적인 감각을 크게 중요시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具体的には北朝鮮核問題、米韓同盟などの安保関連内容、北朝鮮人権の実状などに関する内容を強化するものであり、現実的な感覚を非常に重視していることが特徴である。

이는 지금까지 북한의 역사와 현실에 대해 긍정적인 면을 지나치게 강조해 다소 편향적으로 흘렀던 이전의 경향을 수정하는 것으로 객관성이 강화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북한의 실상을 더욱 정확히 알게 함으로써 한반도 정세와 통일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이 자리잡을 수 있게 한다는 것입니다.
これは今まで北朝鮮の歴史と現実に対して肯定的な面を強調しすぎて、多少偏向的であった以前の傾向を修正するもので、客観性が強化されているものと言える。
そのように、北朝鮮の実状をより正確に知らせることにより、朝鮮半島情勢と統一に対する正しい価値観を植え付けられるのである。


통일부는 28일 관련 부처 관계자들과 민간위원 등이 참여하는 통일교육 실무위원회를 열어 “현 정부의 대북 정책 기조를 반영한 통일교육 기본 계획안을 새롭게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
統一部は28日に関連部署関係者と民間委員などが参加する統一教育実務委員会を開き、「現政府の対北政策基調を反映した統一教育基本計画案を新たに作成した」と明らかにした。

기본 계획안이 내세우는 올해 통일교육의 3대 목표는 ▲미래지향적인 통일관 ▲건전한 안보관 ▲균형 있는 북한관 등입니다.
基本計画案が掲げる今年の統一教育の3大目標は▲未来志向の統一観▲健全な安保観▲バランスの取れた北朝鮮観などである。

이에 따라 대국민 통일교육을 담당하는 통일부 산하 기관인 통일교육원의 프로그램도 북한 핵 문제와 한미동맹 등 안보 관련 내용과 북한 인권 실상 등에 대한 내용을 강화하게 됩니다.
これに従い大国民統一教育を担当する統一部傘下機関である統一教育院のプログラムも北朝鮮核問題と米韓同盟などの安保関連内容と、北朝鮮人権の実状などに関する内容を強化することになる。

한반도의 분단은 인위적 상황입니다.
즉 당연히 한 국가가 돼야 함에도 불구하고 전쟁까지 치르고 분단돼 있으므로 매우 불합리하고 비정상적인 상황인 것입니다.
朝鮮半島の分断は人為的状況である。
つまり当然1つの国家になるべきにもかかわらず、戦争までして分断されているため、非常に不合理で非正常的な状況である。


따라서 통일은 지상과제라 할 수 있습니다.
통일을 위해서는, 어느 한쪽이 힘으로 상대를 제압하지 않는 한,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よって統一は至上の課題だと言える。
統一のためには、どちらか一方が力で相手を制圧しない限り、相互理解の幅を広げることが必須である。


그런 측면에서 통일교육은 두 가지 점을 지향할 필요가 있습니다.
첫째는 서로가 가까워질 수 있는 방안입니다.
그러나 서로가 가까워진다고 해서 모든 문제점에 대해 눈을 감고, 현실을 무시하고 무조건 다가서는 것은 당장은 효과가 있을지 몰라도 후에는 매우 심각한 부작용을 야기할 것입니다.
そんな側面から、統一教育は2つのことを目指す必要がある。
1つ目はお互いが近付くことができる方法だ。
しかしお互いが近付くからといって、すべての問題点に対して目をつぶり、現実を無視して無条件に近付くのは、当座は効果があるかもしれないが、後には非常に深刻な副作用を引き起こすだろう。


결과적으로는 통일에 역행하는 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둘째로는 현실을 정확하게 알아야 합니다.
그런 면에서 대북 포용정책 추진과정에서 “북한의 어두운 면을 덜 보려 하고 대북정책의 성과를 강조하는 측면”이 있었음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結果的には統一に逆行する道になる可能性もある。
それゆえ2つ目としては、現実を正確に知らなければならない。
そのような点で、対北包容政策推進過程で、「北朝鮮の暗部をあまり見ようとせず、対北政策の成果を強調する側面」があったことを否認することはできない。



대북포용정책을 통해 남과 북은 서로 상당히 가까워질 수 있었던 것은 큰 성과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그 성과를 올바른 이해를 통해 굳건한 토대 위에 세우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중립성과 객관성, 그리고 균형성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추진되는 통일교육 재편은 바로 그런 시대적 요청을 담아낸 것입니다.
対北包容政策を通じて、南と北はお互いに相当近づけたことは多大な成果だったと言える。
ならば今その成果を、正しい理解を通じて堅固な土台の上に立てる過程が必要だ。
中立性と客観性、そしてバランスを強調する方向に推進する統一教育再編は、正にそんな時代的要請を盛り込んだもの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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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08-05-01 15:16 | 翻訳練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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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08-04-30 15:21 | 翻訳練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