名前はネネです^^。韓日翻訳と韓国語講師しています。たまに通訳も^^ コメントは承認制にしました。ご了承ください^^。 


by koyangi3

カテゴリ:ㅈ( 77 )

젖 먹던 힘까지 다하다  直訳すると「乳を飲んでいた力まで出し切る」みたいな意味になります。
面白いですね。

마지막 남은 하루 젖먹던 힘까지 다하자.
最後の残り1日、ありったけの力を振り絞ろ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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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11-12-07 23:44 |

보험금·합의금을 뜯어내기 위한 자해범행이 성행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保険金・示談金をむしり取るための当たり屋が流行っており、格別な注意が求められている。

当たり屋=「自害恐喝」 ってそのままで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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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11-12-07 23:32 |

지로용지  振込用紙

회비를 지로용지로 보내 주실 때는 반드시 성명, 전화번호, 주소를 기재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会費を振り込み用紙で送られるときは、必ず姓名、電話番号、住所を記載して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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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11-05-05 22:08 |
(願望が遂げられて)気が済む;満足に思う。 という意味ですね。

직성이 풀릴 때까지 이야기하자.
気が済むまで話し合おう。

날마다 신을 만나야 직성이 풀리는 인도 사람들.毎日神に会わないと気が済まないインドの人た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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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11-04-22 23:42 |
漢字は[自初至終]

야단 치기 전에 자초지종부터 들어보지 그랬어.
叱りつける前にいきさつをまず聞くべきだったな。 

자초지종을 설명해 봐.
一部始終を説明してみ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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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11-04-15 20:29 |

자식농사  子育て 

直訳すると「子息農事」ですが
「子育て」のような意味で使われます。

'벼농사는 1년 농사지만 자식농사는 평생간다'
稲作は1年で終わるが子育ては一生続く。

자식농사 대신 연금농사 짓자
子育ての代わりに年金育てをしよう。

(「もう老後は子供に頼れない時代だから年金を積み立てよう」みたいな意味)

こんな意味でいいのか微妙ですが・・・
もっといい訳をしたいです^^
アドバイスがあればお願い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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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10-08-18 00:55 |

元々は韓国の慶尚道の方言でしたが、現在では、一般的に広く使われているそうです。

니모가 너무 재미있어. 토이스토리는 쨉도 안돼.
「ニモ」はすごく面白い。 「トイ・ストーリー」なんかと比較にならない。

たとえば手作りのケーキ、市販のケーキと比べて
쨉도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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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10-03-13 00:30 |
제 버릇 개 줄까.
제 버릇 개 못 준다.


一度ついた悪い癖はなかなか直らない。

韓国語のことわざでは、「犬」を使ったことわざが多いですね。
例を探してみました。

●개가 다 웃겠다.
너무 어처구니 없는 일이라는 뜻.

●개가 똥 싫다 하랴?
자기가 좋아하는 물건을 싫어할 리 없다는 뜻.

●개가 콩엿 먹고 버드나무에 올라간다.
어리석고 무능한 자가 못 할 일을 할 수 있다고 장담하고 나서는 것을 조롱하는 말.

●개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쓴다.
천한 일을 하여 돈을 벌어도, 쓸 때는 깨끗하고 보람 있게 쓴다는 뜻.

●개꼬락서니 미워서 낙지 산다.
제가 미워하는 사람에게는 그사람이 싫어하는 일을 하게 된다는 말.

●개꼬리 삼 년 묻혀도 황모는 될 수 없다.
개꼬리를 삼 년씩이나 묻어두어도 황모는 안 되니, 원래 자신의 천성은 고치기 어렵다는 뜻.

●개 새끼도 주인을 보면 꼬리를 흔든다.
동물도 저에게 은혜를 베푼 사람을 고맙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사람이 주인의 은혜를 모르겠냐는 뜻.

●개에게 메주 멍석 맡긴 것 같다.
강아지에게 메주 멍석을 지키라고 맡겨두면, 얼마나 잘 먹는가? 믿을 수 없는 사람에게 중요한 물건을 맡길 때 쓰는 말.
[비슷한 속담 : 고양이에게 생선 맡기기.]

●개 죽 쑤어 줄 것 없고, 새앙쥐 볼가심할 것 없다.
몹시 가난하여 아무 것도 먹을 것이 없다는 뜻

●개 팔자가 상팔자다.
주는 대로 먹고 자는 개가 부럽다는 뜻으로, 일이 고생스러운 때 쓰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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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10-01-15 23:48 |
直訳すると「ネズミのシッポほどの月給」ですね。日本語では 「雀の涙ぐらいの月給」くらいになりますか。


쥐꼬리만한 월급을 받으려고 이 고생을 했나 하는 생각에 한숨이 절로 나오는 것이다.
雀の涙ほどの給料をもらうために こんな苦労をしたのかと思うと、ひとりでに ため息が出てしま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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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10-01-11 23:40 |
전화의 감이 멀어서 잘 들리지 않습니다.
電話が遠くて、よく聞こえません。


ここの 감 は、「感度」でしょう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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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10-01-11 23: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