名前はネネです^^。韓日翻訳と韓国語講師しています。たまに通訳も^^ コメントは承認制にしました。ご了承ください^^。 


by koyangi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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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물  プリント

유인물 油印物 ですね。
今まで프린트 しか知らなかった私です^^

日本的に言えば、「印刷物」になるのかな。
유인물と프린트のニュアンスは同じでしょうか?
印刷物とプリントのニュアンスなんでしょうか?

検索では프린트のほうが多いようですが。
気にな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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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10-03-26 16:44 |
人手が足りない 일손이 부족하다 , 일손이 모자라다 は、よく出てきますね。
同じ意味で 일손이 달리다 もあります。

일손이 달리던 참인데 마침 잘 왔다.
마침 일손이 달려서 곤란했었는데, 잘 왔다.

ちょうど人手が足りなくて困ってたんだ、よく来てくれたな。

시골에서는 일손이 달려서 수확을 못하는 경우가 있다는 이야기 듣고 가슴이 많이 아팠습니다.
田舎では人手不足で収穫ができないこともあるという話を聞いて、胸が痛んだ。

일손 を使う慣用句も結構多いですね。
時間がないので、韓国語のままで。

[관용구] 일손(을) 놓다
1 하던 일을 그만두다.
비슷한 관용구 : 일손(을) 떼다 - 한데 조 선생께서는 일손 놓고 적적해서 어떻게 지내십니까? (출처 : 박경리, 토지)
2 일하던 손을 잠시 멈추다.
- 일꾼들이 일손을 놓고 잠시 쉬고 있다.- 노파가 일손을 놓고 우두커니 하늘을 올려다보며 한숨을 짓는다.

[관용구] 일손(을) 떼다
1 같은 관용구 : 일손(을) 놓다 - 부모님께서 연로하시니 농사일에서 일손을 떼시게 해서 우리가 모시고 사는 것이 어떻겠어요?
2 하던 일을 끝내다.
- 아직 하던 일이 남았으니 우선 일손을 떼고 나중에 상의합시다.

[관용구] 일손을 붙들다[잡다/쥐다]
어떤 일에 손을 대어 시작하다.
- 아내는 한번 일손을 붙들면 좀처럼 놓지 않았다.- 노인은 새참을 먹고 피워 물었던 곰방대를 발밑에 떨고 일손을 잡았다.

[관용구] 일손을 쉬다
하던 일을 멈추고 쉬다.
- 농촌에서는 한겨울에도 일손을 쉬는 법이 없다.

[관용구] 일손이 세다
일하는 솜씨가 매우 날쌔다.
- 이번에 새로 들어온 그 사람 일손이 세서 우리 일이 무척 수월해지겠다.

[관용구] 일손이 오르다
일이 손에 익어서 능률이 나다.
- 그녀는 처음엔 일이 낯설어 무척 고생했지만 시간이 감에 따라 일손이 올라 이젠 제법 즐거운 마음으로 일한다.

[관용구] 일손이 잡히다
1 일할 마음이 생기다.
- 나는 어젯밤 꿈자리가 매우 뒤숭숭해서 일감을 앞에 놓고도 일손이 잡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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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10-03-09 00:12 |
英語のedgeですが、
最近SBSで放送されたドラマ「スタイル」でキム・ヘスが使い始めた言葉です。

直訳:刃物あるいは表現などの「鋭さ」を指す。

意訳:センスがある、スタイリッシュ、洗練された、個性的だなどの意味

오늘 입으시는 드레스도 엣지있네요.
今日着ておられるドレスも個性的で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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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10-02-02 21:19 |
용(이) 되다  元は「竜になる」ですが、転じて「ろくでなしが偉くなる」という意味で、使います。
他にも同じような意味で
・개천에서 용 난다. (どぶから竜が出る) 転じて「地位の低い家から立派な人物が出る」「大物になる」「子供が親より優れていること。鳶が鷹を生む」

こんな記事がありました。

'개천에서 더 이상 용이 나지 않는 시대'에 '미네르바는 인터넷이라는 바다에서 '용'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 즉 이번 미네르바 논란은 달리 생각해 보면 인터넷의 가능성을 명백히 증명해 보인 대사건인 것이다.

출처 : 미네르바에게 본 희망, '개천에서 용 난다' - 오마이뉴스

「なかなか大物になるのが難しい時代に、ミネルバはインターネットという『海』で大物になったと言える。」 

どぶではなく「海」で竜になったってことですね。

ちなみにミネルバというのは、 「顔の見えない経済大統領」と呼ばれていた 박대성という インターネット上の論客のことです。参考下 



미네르바(본명 박대성, 1978년 8월 ~ )는 포털 사이트 다음의 아고라 경제방에서 활동하던, 대한민국의 유명 인터넷 논객이다. 2008년 하반기, 리먼 브러더스의 부실과 환율 폭등 등, 대한민국 경제의 변동 추이를 정확히 예견하여 주목을 받았다.[1] 11월에 절필을 선언하기도 했으나, 이후에도 글쓰기를 계속하다가 2009년 1월 초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검찰에 체포 및 구속되었다. 그의 변호인단(박찬종 변호사 등)은 1월 13일 구속적부심 심사를 청구했으나 기각되었다. 구속상태에서 수사를 받다가 2009년 4월 20일 1심 판결에서 무혐의로 무죄를 선고받고 풀려났다. 판결 이후 그는 온라인에 글을 올리는 것을 그만두겠다고 밝힌 적이 있다. 2009년 7월 2일부터 IS 일간스포츠에 그의 칼럼이 주2회 연재되고 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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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10-01-16 00:18 |
여차하면 달아날 뿐이다.
いざとなったら逃げるだけだ。


여차하면 나도 간다.
いざという時は、私も行く。

参考:여차 = よいしょ、どっこいしょ 
    여차하다 = かくかくしかじかである 여차한 사정으로 = かくのごとき事情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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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09-12-25 18:12 |
친구가 저보고 오지랖이 넓대요.
友達が私のことをお節介だと言います。


그는 왜 그렇게 오지랖이 넓을까.
彼は何であんなにお節介なん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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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09-11-16 00:00 |
아는 체  はご存じのように、知ったかぶりをする ですね。

さて、알은체 は?

これは分かち書きせず、「ある事柄に感心を持っている態度」 「知り合いのように人にあいさつする表情」を意味し、

알은체하다」で、、「ある事柄に感心を持っているように見える」 「知り合いのような態度をとる」というような意味になります。

내부 실정을 알은체했다.
内部の実情を さも知っているような態度を見せた。

길거리에서 어떤 사람이 알은체했다.
街角で、ある人が 知り合いぶってあいさつした。


이사오 さんにアドバイス頂きました。↓ 알은체はあまり使わないようですね^^。

알은체라는 말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아는 체하다.
아는 척하다. 두 가지로 사용됩니다.

内部の実情を さも知っているような態度を見せた
내부 실정을 전부 알고 있는듯한 태도를 보였다.

街角で、ある人が 知り合いぶってあいさつした。
길모퉁이에서 어떤 사람이 아는 척(아는 체)하며 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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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09-06-07 15:05 |
최진실...그녀의 죽음을 놓고 왈가왈부하지 말자.
チェ・ジンシル… 彼女の死についてあれこれ言うのはやめよう。

チェ・ジンシルの死について、いろいろな報道がされていましたね。
有名人は本当につらいものです。亡くなってまでいろいろ言われるんですか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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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09-05-26 00:49 |
인물 は「人物」ですが、人物、性格がいいという意味ではなく、よく「カッコいい、いい顔をしている、ハンサムだ、容姿端麗」という意味で 인물 좋다 が使われます。

그는 집안 좋고, 학벌 좋고, 머리 좋고, 직업 좋고, 인물 좋고 거기다 성격까지 좋다.

彼は家柄良し、名門校出身、頭良し、職業良し、容姿端麗、その上性格まで良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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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09-04-28 23:50 |
엄마 친구 아들 「母の友人の息子」 能力がある模範的人物ですべてが自分より優れている存在の代名詞として使われている。ストレスを与える存在で、皮肉った言い方。
人々のコンプレックスを刺激する単語となっている。

子供が母親に、友人の子供がどんなにすごいか(実際にはいなくても^^)と比較されてストレスを受ける子供が多いところからこのように言われるようになったようだ。

韓国のウォーカー百科にも載っている。
엄친아

これと同じように 엄친남(엄마 친구 남편) 엄친딸 (엄마 친구 딸) などという言葉も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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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08-12-12 23: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