名前はネネです^^。韓日翻訳と韓国語講師しています。たまに通訳も^^ コメントは承認制にしました。ご了承ください^^。 


by koyangi3

그러고 보니 そういえば

그러고 보니 そういえば

아,참,그러고 보니 숙제가 있었죠?

あ、そうだ。そういえば宿題があったんですよ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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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그러고 보니 そういえば - 박창우

이건 뭔가가 갑자기 생각났을때 자주 사용한답니다. (당연한 이야기를 하는것이 아닌가 싶어서 너무 죄송스럽지만, 그래도 한번 적은거 계속 적어야겠죠. 사나이가 칼을 뽑았으면 무라도 썰어야 되니.. ^^)

어제 TV 드라마에 대해서 얘기 하고 있다가, 갑자기 시간표를 보면서 "그러고 보니 오늘 숙제 있지 않았니?" 라고도 하고요

친구와 버스를 타고 가다가 "그러고보니 이동네 너희동네 아니니?" 이런식으로 하는것이죠.

너무 당연한 얘기만 적은거 같아서 정말 죄송스럽네요. 다음부터는 저의 센스를 발휘해서 좀더 기발한 예문들을 들어들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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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그러고 보니 そういえば - koyangi

어제 TV 드라마에 대해서 얘기 하고 있다가, 갑자기 시간표를 보면서 "그러고 보니 오늘 숙제 있지 않았니?"
昨日のテレビドラマについて話をしていて、急に時間表を見ながら「そういえば今日宿題あったんじゃない?」

친구와 버스를 타고 가다가 "그러고보니 이동네 너희동네 아니니?"
友達とバスに乗っていて「そういえばこの町は君たちの町じゃない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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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05-02-11 02:07 | 未分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