名前はネネです^^。韓日翻訳と韓国語講師しています。たまに通訳も^^ コメントは承認制にしました。ご了承ください^^。 


by koyangi3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글까 多少の危険があってもし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はある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글까
多少の危険や困難があってもし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はある

直訳すると、「ウジ虫が怖くて、醤が仕込めないのか」 ですね^^
ウジ虫がどんなに怖くても、醤を仕込まないわけにいかない。ってこと。(下部要約)

장을 장독에 담아 잘 발효시키려면 여름철에 장독 뚜껑을 열어 두는데, 이때 파리가 장에 알을 낳게 되면 구더기가 생기게 된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장은 없어서는 안 될 기초 양념이므로 이런 반갑지 않은 일이 생길지라도 장을 담는 것이 마땅하다. 이 속담은 바로 이런 일을 빗대어서 반드시 해야할 것은 어떤 어려움과 방해가 있어도 해야 한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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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12-07-07 0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