名前はネネです^^。韓日翻訳と韓国語講師しています。たまに通訳も^^ コメントは承認制にしました。ご了承ください^^。 


by koyangi3

콧방귀 뀌다 そらとぼける、 鼻で笑う

내가 그냥 미술 한다고 하면 사람들이 콧방귀 뀌어요.
私が美術をやると言うと、みんなは鼻で笑った。

面白い言葉ですね。

방귀 を使った表現に 
알랑방귀 뀌다  こびへつらう;取り入る;おもねる。

만 を入れて、
코방귀만 뀌다 鼻も引っかけない;鼻であしらう。 

となっていましたが、콧방귀 뀌다 の強調であるだけですよね? 코 콧 どちらも使うようですが。
本当は  사이시옷が入るのではないかと思うのですが・・・ どうでしょうか。


調べてみましたが、文法的に正しいのは콧방귀 でした。

사이시옷은 다음과 같은 예에 받치어 적는다.

(1) 순우리말로 된 합성어로서 앞 말이 모음으로 끝난 예

[1] 뒷말의 첫소리가 된소리로 나는 것

예) 고랫재, 귓밥, 나룻배, 나뭇가지, 냇가

[2] 뒷말의 첫소리 'ㄴ, ㅁ'앞에서 'ㄴ'소리가 덧나는 것

예) 멧나물, 아랫니, 텃마당, 아랫마을

[3] 뒷말의 첫소리 모음 앞에서 'ㄴ', 'ㄴ' 소리가 덧나는 것

예) 도리깻열, 두렛일, 뒷일, 베갯잇, 나뭇잎

(2) 순우리말과 한자어로 된 합성어로서 앞 말이 모음으로 끝난 예

[1] 뒷말의 첫소리가 된소리로 나는 것

예) 귓병, 머릿방, 전셋집, 아랫방, 횟가루

[2] 뒷말의 첫소리 'ㄴ,ㅁ'앞에서 'ㄴ' 소리가 덧나는 것

예) 곗날, 제삿날, 훗날, 툇마루, 양칫물

[3] 뒷말의 첫소리 모음 앞에서 'ㄴㄴ' 소리가 덧나는 것

예) 가욋일, 사삿일, 예삿일, 훗일

(3) 두 음절로 된 다음 한자어

예) 곳간, 셋방, 숫자, 찻간, 툇간, 횟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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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11-04-01 16: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