名前はネネです^^。韓日翻訳と韓国語講師しています。たまに通訳も^^ コメントは承認制にしました。ご了承ください^^。 


by koyangi3

용(이) 되다  ろくでなしが偉くなること、大物になる

용(이) 되다  元は「竜になる」ですが、転じて「ろくでなしが偉くなる」という意味で、使います。
他にも同じような意味で
・개천에서 용 난다. (どぶから竜が出る) 転じて「地位の低い家から立派な人物が出る」「大物になる」「子供が親より優れていること。鳶が鷹を生む」

こんな記事がありました。

'개천에서 더 이상 용이 나지 않는 시대'에 '미네르바는 인터넷이라는 바다에서 '용'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 즉 이번 미네르바 논란은 달리 생각해 보면 인터넷의 가능성을 명백히 증명해 보인 대사건인 것이다.

출처 : 미네르바에게 본 희망, '개천에서 용 난다' - 오마이뉴스

「なかなか大物になるのが難しい時代に、ミネルバはインターネットという『海』で大物になったと言える。」 

どぶではなく「海」で竜になったってことですね。

ちなみにミネルバというのは、 「顔の見えない経済大統領」と呼ばれていた 박대성という インターネット上の論客のことです。参考下 



미네르바(본명 박대성, 1978년 8월 ~ )는 포털 사이트 다음의 아고라 경제방에서 활동하던, 대한민국의 유명 인터넷 논객이다. 2008년 하반기, 리먼 브러더스의 부실과 환율 폭등 등, 대한민국 경제의 변동 추이를 정확히 예견하여 주목을 받았다.[1] 11월에 절필을 선언하기도 했으나, 이후에도 글쓰기를 계속하다가 2009년 1월 초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검찰에 체포 및 구속되었다. 그의 변호인단(박찬종 변호사 등)은 1월 13일 구속적부심 심사를 청구했으나 기각되었다. 구속상태에서 수사를 받다가 2009년 4월 20일 1심 판결에서 무혐의로 무죄를 선고받고 풀려났다. 판결 이후 그는 온라인에 글을 올리는 것을 그만두겠다고 밝힌 적이 있다. 2009년 7월 2일부터 IS 일간스포츠에 그의 칼럼이 주2회 연재되고 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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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yangi3 | 2010-01-16 00: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