名前はネネです^^。韓日翻訳と韓国語講師しています。たまに通訳も^^ コメントは承認制にしました。ご了承ください^^。 


by koyangi3

제 버릇 개 못 준다悪い癖は なかなか直らない

제 버릇 개 줄까.
제 버릇 개 못 준다.


一度ついた悪い癖はなかなか直らない。

韓国語のことわざでは、「犬」を使ったことわざが多いですね。
例を探してみました。

●개가 다 웃겠다.
너무 어처구니 없는 일이라는 뜻.

●개가 똥 싫다 하랴?
자기가 좋아하는 물건을 싫어할 리 없다는 뜻.

●개가 콩엿 먹고 버드나무에 올라간다.
어리석고 무능한 자가 못 할 일을 할 수 있다고 장담하고 나서는 것을 조롱하는 말.

●개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쓴다.
천한 일을 하여 돈을 벌어도, 쓸 때는 깨끗하고 보람 있게 쓴다는 뜻.

●개꼬락서니 미워서 낙지 산다.
제가 미워하는 사람에게는 그사람이 싫어하는 일을 하게 된다는 말.

●개꼬리 삼 년 묻혀도 황모는 될 수 없다.
개꼬리를 삼 년씩이나 묻어두어도 황모는 안 되니, 원래 자신의 천성은 고치기 어렵다는 뜻.

●개 새끼도 주인을 보면 꼬리를 흔든다.
동물도 저에게 은혜를 베푼 사람을 고맙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사람이 주인의 은혜를 모르겠냐는 뜻.

●개에게 메주 멍석 맡긴 것 같다.
강아지에게 메주 멍석을 지키라고 맡겨두면, 얼마나 잘 먹는가? 믿을 수 없는 사람에게 중요한 물건을 맡길 때 쓰는 말.
[비슷한 속담 : 고양이에게 생선 맡기기.]

●개 죽 쑤어 줄 것 없고, 새앙쥐 볼가심할 것 없다.
몹시 가난하여 아무 것도 먹을 것이 없다는 뜻

●개 팔자가 상팔자다.
주는 대로 먹고 자는 개가 부럽다는 뜻으로, 일이 고생스러운 때 쓰는 말.
[PR]
by koyangi3 | 2010-01-15 23:48 |